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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2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6)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2902526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는 보통 바쁠때, 아침에 급하게 나와야할때 화장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하는 편이에요.

흔히들 말하는 비비까지만 바른, 얼굴화장까지만
하고 나와서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거나
자리가없으면 구석에 뒤돌아서서 화장을 합니다.

앉을땐 최대한 어깨 좁히고 팔꿈치나 움직이는 부분이
옆사람에게 닿지않도록 하고
서서할때 뒤돌아서서 하는 이유는 저의 그 반생얼이 민망하기도 하고ㅎ... 구석에서 계속 살짝씩 움직이면 보이시는 분들이 신경쓰이실까봐 그렇게해요.
얼굴까지 했으니 눈화장과 눈썹을 합니다.

저는 집에서 거울앞에 앉아서 화장을 할바에
좀더 시간줄여서 자거나 아침을 빠르게 먹거나 해요.

여자분들은 준비시간이 적어도 30분정도 되시는분들
많으셔서 아실테지만
10분 더자고 빈속 채우고 나오는게 진짜
몸과 정신에 큰 변화와 만족감을 (?) 주거든요...ㅠㅠㅎㅎ

그래서 저는 보통 그렇게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특히 어르신들이.... 뭐랄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여태 누가 화장을하든 (냄새잘안나는) 과일이나 뭐 샌드위치를 먹든
남에게 피해주는 일만 아니라면 별 신경쓰지않았는데
화장하는거 은근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이렇게 의견을 구해보려고합니다
남녀가리지 말고 댓글 달아주세요

싫으신분들은 시룸ㅋ 이렇게만 달지마시고
왜 싫으신지 이유를 말해주시면 좋겠어요.
이유가 정말 궁금해서 올리는거라서ㅜ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ㅎㅎ


대표 사진
SEESUN  너희들의시선을훔침
상관없는데...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10년 전
대표 사진
수채
상관없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Guiltypleasure
정신사납게 하는것만 아니면 괜찮음. 글쓴사람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탁구진동우니
그 마스카라할때 눈을 너무 치켜뜨고 추하게하는거 빼고 다 괜찮게생각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에이스라비  빅스빅뱅나뮤레벨
그냥 바쁘구나... 이생각만 들고 별생각 없는디.... 피해주는것도 없으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로디아
그냥 화장을 하나보다....
10년 전
대표 사진
사진 요정
상관없는데 버스에서는 가끔 화장품 그 파우더 냄새때문에 멀미날때 있으니까 파우더만 좀 빼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10년 전
대표 사진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상관없는 듯.
10년 전
대표 사진
뇰큥뇰큥
노상관
10년 전
대표 사진
깨끗한나라물티슈
싱관은 없지만 앞 사람이 하고 있으면 괜히 쳐다보게 됨 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Holden Nowell  니콜라스 홀트

10년 전
대표 사진
Seong-Jin CHO  940528
화장하는거 자체는 상관없는데 간혹가다 향수 많이 뿌리거나 그런분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질때가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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