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4046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3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6) 게시물이에요

여자는 절대모르고 남자는 보자마자 답 아는 문제라는데 봐도 1도 모르겠는 문제 | 인스티즈



저도 답을 몰라서 구글링 해본결과 몇가지 의견이 있왔는데



1.
여자는 9시에 나오면서 전화를 걸고 집에 도착하는 9시 50분까지 전화를 했고
빠르게 잔을 돌린 (만취한)여자의 술주정을 50분이나 듣고 질려서?



2.
남자는 10시까지 집에 꼭 들어오라고 신신당부했다
왜냐면 남자는 여자의 집앞에서 여자를 기다리고있었기 때문
그런데 집에 도착했다고 문자까지 남긴 여자는 집에 들어오지않았음(여자의 거짓말)




3.
신신당부한만큼 걱정하는 남자입장에서 여자가
집에 도착했다는 말만 남긴게 성의없어서?
(걱정 시켜서 미안해ㅜ그래도 집에 잘도착했어! 이정도는 해줘야한다)



4.
50분에 집에들어간다며 전화를 마쳤으면 남자입장에서는
집에 도착했단거를 알고 있는데 "집에 도착했어용♡" 이란 문자를
보낼 필요가 없다 생각함
-> 집에도착했어용이랑 문자는 다른 누구에게 집에 도착했다는걸 알리려 했다고 생각하게됨
-> 양다리 의심




5.
9시에 술자리에서 나와 집에 들어간다는 간단한 통화를 마치고 50분에 집도착
-> 너무 시간이 오래걸림, 중간에 연락도 없었음
->남자 실망(3번이랑 비슷)


6.
"남자들도 이해가 어려운 동물" 임을 어필하기 위해 여성이 작성한 글인 것 같음
왜냐하면 "사랑도 일도 열정적으로 하는 커리어우먼" 이라는 수식어를 굳이 붙여준것 때문?
남자의 심리를 여자가 써놨으니 남자가 알턱이 없음
(고로답이없음)




※여기서 1번 4번은 술자리에서 나와 9시부터 9시 50분까지 통화를 했다고 흐름을 이해 한경우

※3,5번은 9시에 술자리에서 나온후 간단히 집에들어간다는 통화만 하고 50분에 집에 도착하게되어 문자를 남겼다도 흐름을 이해한 경우






저는 2번이 그럴싸 한거 같은데

대표 사진
퐁당퐁당러브
봐도모르겠고만
10년 전
대표 사진
GARYEONG
그냥 문제 만든 사람만 답을 아는 문제
10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445361088
답을 봐도 이해가 안된다...
10년 전
대표 사진
잉닝  잉여잉여★
4번 뭔가 그럴듯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구준헤
흠...모르겄다
10년 전
대표 사진
자연과학
모르겠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복궁 화재 용의자 동남아 관광객🚨
22:03 l 조회 274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 결말1
22:01 l 조회 335
놀라면 몸이 굳어버리는 염소들(수정)
22:01 l 조회 6
KCM 첫째 딸 슈돌에서 처음으로 공개
22:00 l 조회 167
500년째 월세가 안 오른 동네
22:00 l 조회 207
트럼프 sns에 살인 동영상 올림
22:00 l 조회 344
올해 벚꽃여행지, 서울이 도쿄 제치고 1위.jpg
21:56 l 조회 837
"모발 모발~ 이식 수술하고 왔습니다"…까마귀한테 뜯긴 머리 심고 온 라푼젤
21:56 l 조회 180
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무게…용의자 이미 출국
21:54 l 조회 602
피흘리며 열창하는 장도연
21:48 l 조회 73
98kg 여자랑 번개하고 현타 온 남자3
21:40 l 조회 3388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21:38 l 조회 998
강아지 약 쉽게 먹이는 방법1
21:38 l 조회 1208
마운자로 그만두면 더 살찌는 이유2
21:36 l 조회 2189
대구에 있었던 일제 신사1
21:36 l 조회 649 l 추천 1
정청래 "하정우 수석, 얼마나 소중한 가치 있으면 당에서 요청하겠나"
21:32 l 조회 187
비행기뷰 아파트.JPG11
21:28 l 조회 9171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2
21:26 l 조회 3011
현재 SM엔터가 잡아처넣은 딥페이크 범죄자들 상세 현황3
21:26 l 조회 2005
부산 아파트서 40대 여성이 남편 살해 뒤 숨져
21:18 l 조회 130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