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412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9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9) 게시물이에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훈현 - 국수 이전의 별명은 제비, 선수를 잡는것이 삶의 목적이며, 빠르고 현란한 행마를 구사, 빠른 결단력으로 꼬리만 떼주고 본체는 살려오는것이 특기.
100수째 : 대규모 상륙작전을 준비함.
"그쪽은 이미 끝났어. 이번엔 이쪽을 보라구."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치훈 - 폭파전문가, 초반엔 자기집을 지어놓고 후반에는 상대의 대세력안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얼기설기 두집내고 삼. 그래서 바둑둘때 모습은 항상 핍박받는 걸로 보일 지경.
100수째 : 두번 들여다보고 그걸 대마로 만듬.
"거기가 다 네 집으로 보이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이창호 - 미륵불, 가장 안정적이고 근본적이며 편안한 수만 두면서도, 상대를 살살 달래가며 손바닥안의 손오공으로 만듬. 이창호가 바둑의 신인지는 몰라도, 바둑의 신은 이창호처럼 둘것이라는 평. 
100수째 : 우하귀 일선 젖혀이음.
"사범님은 저만한 아들이 있으신데도, 아직도 혈기가 과하시네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이세돌 - 격투가, 이창호가 미륵불이라면 이쪽은 아수라파천황, 유불리고 뭐고, 계급장이고 뭐고 다 떼고, 죽느냐 사느냐 건곤일척의 상황을 즐김. 상대를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고 죽이는게 목적.
100수째 : 우하귀 3단젖혀서 패를 만들고 중앙을 잡으러감.
"10집 이기는 걸로는 만족못해, 100집 이기러 간다."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유창혁 - 공성포대, 바둑 공격수의 교범, 초중반을 튼튼히 둬서 보급을 확실히 한후, 그 힘을 기반으로 상대의 진지를 하나씩 하나씩 파괴하는 스타일
100수째 : 자, 포격을 시작하지.
"죽을때까지 막아보던가, 아니면 죽던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서봉수 - 고추장바둑, 바둑 교과서에서 그렇게 두지말라는 격언이나 모양이 나와도 그냥 닥치고 둠, 사고회로는 철저한 승부기반, 서봉수 사전에 금기란 없음.
100수째 : 빈삼각으로 두점머리를 맞고 끊음.
"바둑은 예도 뭣도 아니고, 그냥 판에 알놓는 놀이"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최철한 - 독사, 초중반에는 상대모양과 대마에 살짝 흠집을 내서 뒷맛만 남겨둔후, 후반에 요리조리 심모원려로 엮어서 판 전체를 일대함정으로 만듬.
100수째 : 마지막 남은 곳도 먼저 끊음.
"끝난줄 알았지? 눈크게 뜨고 다시 보시지?" 



대표 사진
양 승 호
브금이넘좋아서나갈수가없써여...♥
10년 전
대표 사진
조성진  블락비 사랑해
이창호 이세돌...... 참 대단한사람들... 나머지 분들도 다 대단
10년 전
대표 사진
에도가와 코난  나루호도...소유코토카..!!
이세돌님이 그분아닌가ㅋㅋㅋ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ㄷㄱㄷ
10:48 l 조회 1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
10:46 l 조회 142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
10:42 l 조회 942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10:41 l 조회 523
불법 번역으로 전 세계와 싸우고 있는 한일연합국 .jpg
10:35 l 조회 1206
평범한 친구사이
10:34 l 조회 958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1
10:28 l 조회 2557 l 추천 2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9
10:24 l 조회 3861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운다는 친구.jpg4
10:23 l 조회 3179
이제부터 팀장이 키우는 개 장례식도 가기로 했다
10:18 l 조회 3986
산나물소갈비찜.gif
10:17 l 조회 965
가난했던 시절 먹은 치즈피자를 최근에 다시 먹은 썰.txt
10:14 l 조회 4546 l 추천 1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 PC출시 중단1
10:14 l 조회 649
왠지 기분좋아지는 식당
10:12 l 조회 1278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13
10:10 l 조회 11401
넉살이 대꾸도 못한 와이프의 한마디1
10:07 l 조회 911
출시 3일차 프래그마타 유저 평점과 스팀평가
10:05 l 조회 192
김구라를 가볍게 받아쳐주는 이효리
10:02 l 조회 616
학생들 강아지 이름을 다 외우는 교수님
9:59 l 조회 656
남편이 회피형성격 감당안된다고 이혼하자고 통보받은 여자(+후기)4
9:47 l 조회 29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