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 서버를 둔 한글 성인사이트 소라넷의 충격적인 과거 게시물이 인터넷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강신명 경찰청장이 소라넷 폐쇄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수사 본격화를 예고한 이후 상황이다.
30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28일 한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충격적인 소라넷 병원’ 이라는 제목의 소라넷 폐해 사례가 퍼지고 있다. 트위터 글은 2200건 퍼날라(리트윗)되며 현재까지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한 소라넷 회원이 의료계에 종사하는 소라넷 다른 회원과 함께 여자친구를 능욕했다는 글과 그 인증 사진이 있었다. 그는 하의를 벗은 듯한 여성이 병원 침대에 누워있고 그 앞에 의료 가운을 입은 남성이 서 있는 사진을 인증했다.
이 소라넷 회원은 “소라에서 만난 선생님과 오랫동안 상의하고 시나리오도 짰다”며 병원에서 아무도 없는 시간에 여러 가지 검사를 빙자하며 여자친구를 능욕하도록 허락했고 자신은 그 광경을 지켜봤다고 주장했다.
이 회원은 “마사지샵이나 산부인과 등 병원을 운영하시는 분 있으시면 쪽지 달라”며 추가 범행을 모의해 보자는 글도 올렸다.
트위터 계정에는 이 글을 접한 다른 소라넷 회원들의 반응도 올라왔다.
회원들은 “대단하다” “흥분되는 사진이다” “좀 더 많은 사진을 보여달라”며 열광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845964

인스티즈앱
현 스타벅스 사태 현장직원들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