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는 2013년 기준입니다.
파랑색 막대는 외국에서 출생한 이민자의 인구비율입니다.
빨강색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외국에서 출생한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인구비율을 의미합니다.
역시 한국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oecd국가중 이민자가 꼴지로
한국의 이민자 비율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 일본이 있습니다.
역시 일본도 비슷합니다.
이민자들이 살기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특히나 문화적 환경이 그렇습니다.
한국과 일본 다음으로 낮은 나라들은.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그리스, 체코, 핀란드, 포르투칼, 이탈리아 정도입니다.
경제적 수준까지 고려하면
한국과 일본의 저 수치는 문화적 요인말고는 설명하기 힘든 기이할정도로 낮은축입니다.
반면 이민자에게 우호적인 나라들은
이스라엘, 룩셈부르크, 호주, 뉴질랜드, 스위스, 캐나다, 에스토니아 등의 나라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스라엘을 제외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민가고 싶어하는 나라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oecd국가중 일본,한국은 일단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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