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성으로 단체 코스튬으로 무대에 오른 엑소
그들이 오늘 저지른 일들...
디오 - 경찰이면서 납치 충동 들게 함
백현 - 의사면서 나의 정신과 육체를 조짐
찬열 - 셰프면서 내 인생 요리해버림
수호 - 택시 기사면서 내 인생에 빨간불 들어오게 함
카이 - 카레이서면서 남의 인생에 다짜고짜 들이박음
세훈 - 정비공이면서 내 오장육부 고장냄
시우민 - 파일럿이면서 내 (인생) 활주로 방해함
첸 - 소방관이면서 불 지름;
다들 정말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닌군요...
하... 이것 참 (웃음) 그러니 모두를 위해 쓰니가 총대를 메고 전부 데려가겠습니다^^
문제시 양화대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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