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올해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최종 우승한 필리핀 대표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Pia Alonzo Wurtzbach)가 최시원의 열렬한 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고 23일 중국 시나연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는 과거 SNS에 최시원에 대한 글을 다수 올렸다. 본인을 “최시원 부인(Mrs. Siwon Choi)”라고 칭하기도 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191683&code=61181111&cp=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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