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어린이들의 행복한 세상 꿈꾸는 이매진, 함께 노래해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한류 대표 아이돌 그룹 엑소(EXO) 첸이 1월 2일 열리는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유니세프 ‘이매진 프로젝트’를 위한 합동 무대를 마련한다.
유니세프와 SM 엔터테인먼트, 레인보우브릿지스토리는 유니세프캐나다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스티브 바라캇과 엑소 첸이 이날 공연에서 존 레논의 ‘이매진(Imagine)’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소(EXO) 첸(왼쪽)과 스티브 바라캇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230000801&md=20151230142748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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