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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6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09) 게시물이에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비하 하는말을 가장 많이 듣게되는 사람jpg | 인스티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비하 하는말을 가장 많이 듣게되는 사람jpg | 인스티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비하 하는말을 가장 많이 듣게되는 사람jpg | 인스티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비하 하는말을 가장 많이 듣게되는 사람jpg | 인스티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비하 하는말을 가장 많이 듣게되는 사람jpg | 인스티즈

는 바로

부모 특히나 '엄마'

남이면 안보고살면되지만 부모는그게안되다보니
살아가면서 은근히 또는 대놓고
자식한테 상처주는 말 계속하심
(외모,취업 ,연애,결혼 ,직업,능력등등)

근데 더발암인건 이런건 절대 안고쳐짐 많은집안
자식들이 그냥입을닫을뿐
( 얘기해봤자 싸움만나고 나만 버릇없는애되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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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은 제일 오래된 고백입니다.  150531상해콘
엄마 도대체 난 얼마나 더 잘해야돼 저 여학생 이뿌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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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
공감 예전에 왕따당했을때 엄마랑 싸웠는데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 없지라고 해서 엄청 상처받았음 날 제일 잘아니까 어떻게하면 내가 상처받는지 잘 아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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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22그말 진찌 지금도 생각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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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클로젯  블락비 모델 힙합
헐 저도요ㅋㅋㅋㅋㅋㅋㅋ 전 작년에 그랬는데...... 너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 안해봤냐고 그랬어요 엄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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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x
날 제일 잘아니까 어떻게하면 내가 상처받는지 잘 아는듯
이거 진짜 공감이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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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아
그말듣고 엉엉울면서 화냈는데..엄마도 순간적으로 화나서 그랬겠다만은 엄마여서 다 털어놓은건데 그걸 이렇게 얘기하면 속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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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종  곽시양 BTS
헐 저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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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 in us  혹시빅뱅보신분? 
속상하셨겠네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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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h coffee  지조있게 소속사 하나만 팝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사이 안좋았을때 니가 살빼고 공부도 잘하면 애들이 너 무시못하지 이래서 상처...제가 힘든 모든걸 살과 공부로 이어버리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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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정국  결국 성인
저돈데... ... ㅜㅜㅜ같이 힘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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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
저도요 저 초딩 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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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셔닝
헐저도요....왕따당해서 학교도 못나가고있을때였는데 엄마가 너한테도 다문제가있는거야 다수가 널 등돌릴땐
이랬었죠...
아직도 그때일 기억하고있는데 가족이니깐 뭐ㅠㅠ다이해해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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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고니와 대길이  BIGBANG MADE VIP
아..진짜 공감이요.. 중학교 3학년때는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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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WONWOO
아진짜..공감.. '니가그러니까 왕따를당하지' 홧김에 한말이겠지만 몇년이지난 지금까지도 상처로 남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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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토버
맞아요 부모님은 알듯하다가도모르는사이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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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렁이  꼬물꼬물
엄마랑 싸울때빼고 말안한지 일년다되어감 이미 돌이킬수없는 사이가된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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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정국맘  정국이건들면디저오
솔직히인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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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별토끼
맞아... 고딩때 상처받고 나서 깊은 얘기를 안꺼내는 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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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봄
그런것도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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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있는데도 아주 가끔씩 생각나요. 엄마나 아빠가 내게 상처준 말들.
아마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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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 크리스탈  You complete me.
저렇게 말하는 부모님도 같이 상처 받겠죠 마음이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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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SS 82-99  Vaporwave
우리엄마는 한번도 나한테 상처주는 말 한 적 없음 ㅜㅜ 엄마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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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ㅣC0
맞음.. 부모님이 날 제일 잘 알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인데 가장 상처받는 말을 들으니 충격이 커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나도 계속해서 모질게 대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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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24)
자존감 도둑이라기보단 스트레스를 가족들한테서만 받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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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맘
엄마한테 상처를 받긴했어도 엄마가가 그만큼 보듬어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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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사우르스  찬아 왜 안오빠?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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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디스
마지막 말 공감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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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머겅b
ㅁㅈㅁ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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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give a shit  BTS , SVT
마지막말 공감 요즘은 그냥 속으로만 열불내고 넘어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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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hit 박지민
엄마를 사랑하긴 하지만 솔직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공감되기도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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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hit 박지민
그리고 뭐라고 얘기하면 매번 말대꾸 한다고 뭐라고 하심 나도 답답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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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조(24)
저 여자 이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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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씨  결혼합시다.
엄마 아니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음. ㅋㅋ 그래서 일부러 엄마 피해 다님. 엄마가 집에 있으면 내가 나가고 없으면 들어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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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t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자존심 상하는 말이라도 부모라 뭐라 말 못하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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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ustD boy
동상이몽 저 무용하는 친구 어머님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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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암.세훈  오리엔탈불고기샐러드
맞음 진짜 연을 끊을수도없고...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야 될지 모르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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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협  대남조선힙합협동조합
널 믿는다 의지한다는 말에 자꾸 눌리고 칭찬 받고 싶어서 어른스러운 척 했던 거 지금 와서 어리광 부리고 싶어도 넌 왜 애가 어른스럽질 못하냐며 한소리 듣고 아무렇지 않은 척 엄마랑 대화해도 힘들단 소리 절대 안 해요 늘 내 책임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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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협  대남조선힙합협동조합
엄마한테 듣고 싶은 건 해결책이 아니라 따뜻한 위로인데 절대 이해 못 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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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웬디신데렐라보다예뻤지
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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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와
3333 ㅠㅠㅠ 눈물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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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맘빈.
44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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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ㅕ니
솔직히 무슨 일 있으면 말해아 뭐해라 하는데 말 하면 그게 다 욕으로 돌아오고 소리 지르고 고 이제는 좀 진절머리 나는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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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링
뭔가 맞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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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조리봐도
내가 오빠보다 공부를 잘하는 편인데 학원을 안다니겠다고 하니까 니 오빠 꼴 나고 싶냐면서 오빠는 머리가 안된다치고 너는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오빠있는 앞에서 뭐라 하셔서 오빠한테 너무 미안한적 많았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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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조리봐도
가장 많이 상처를 받는게 부모님을 통해서인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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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요
반박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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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
어제 말다툼 좀 하다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는데 진짜 속상해서 눈물이 안 날 수가 없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 그만큼 더 속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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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히주
잔소리 할 때 그게 아니라고 말 한마디라도 꺼내면 말 대꾸 하는 거냐고 그러고 아무말도 안 하면 왜 말을 좀 해보라고 그러고 어떡하라는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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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민슈가  태형아사랑맨날해
인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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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엉  세븐틴
우리 엄마는 나한테 그러신적없음 ,,,,,, 엄마 사랑해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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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MIN
부모님이란 존재를 항상 생각해 볼 때 드는 생각은 내가 참 짐같다라는 생각 밖에 안 든다.
정말 나 보다 더 많이 부모님을 사랑하기때문에 항상 부모님 곁에 있으면 짐같은 존재같고, 없어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거기다가 부모님도 나를 대할 땐 귀찮듯이 대하는 느낌 때문에 정말 자존감이 바닥에 추락 할 때가 있었는데

그래도 1년 감사내용 중에 내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그 때 느꼇던거 같다.
부모님들도 사랑표현에 참 서투시다는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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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부농
밖에서 무시 안당할라고 얼마나 아둥바둥사는데 집에서 진짜 나쁜말들으면 내가 왜이러고 살아야되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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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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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들노래  비포 싸랑해 ㅠㅠ
엄마가 바뀌는것보다 내가 말안하는게 편함 이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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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엄마가 하는말은 전부 맞는말인데 따뜻한소리를 해주질읺아 오히려 더 상처입는것같다 따뜻한소리 그거 하나 듣고싶었던것인데 그러니까 네가 그렇지.. 오히려 엄마에게 뭔말을 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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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니즘  샤이니 비정상회담
ㅇㄱㄹㅇ 격공.. 쓰니 막말 완전 격공이네여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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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eunghyun
무조건 채찍질만 한다고 나아가지않아요ㅜㅜㅜㅜ채찍질만 하다가는 어느새 병들어 있을지도 몰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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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을 언제나 밝히는 빛  7 in 1
나도 한번은 미술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반대하시면서 칭찬 몇번 해줬다고 니가 재능이 있는줄 아냐고 하셔서...그 후로 꿈이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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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하겠습니다
ㅇㅈ진짜 나랑 안맞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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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방에만 있지 나가서 대화를 해도 통하냐고 말이 나한테 왜그러냐고 화를 내기 전에 내가 왜 그럴지부터 생각해보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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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ㄴ  '^'
ㅇ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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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ㅇㅅㅇ
엄마가 날 사랑하는 건 알지만 다 좋은데 엄마랑 나랑 비교하면서 엄마 칭찬 하지 말았으면^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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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iett  떡과엿
ㅇㄱㄹㅇ 부모라고 막말해도 되는 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나빠서 똑같이 말 하면 나만 버릇 없는 애 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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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22.61
부모님들에게 우리의 고민을 이야기하는이유는 해답을 얻기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라는걸 부모님들은 잘 모르시죠... 괜찮아 한마디가 필요한것 뿐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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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22.61
말이달리는데는 채찍질도있지만 당근도 줘야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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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엔  오닉스 드래곤
엄마 아빠 안나누고 걍 학부모... 어디까지 잘 해야하나 모르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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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모❤  Red Velvet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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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슙윤기
가장 많은 사랑을 주지만 가장 많은 상처를 주시곤 하죠.. 엄마는 항상 절 생각해서, 절 사랑해서 하는 말이라며 모진 말을 하지만 상처가 되는 말이 사랑이 될 수 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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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안쪽으로 드루와 드루와  두근두근 인도..♡
나는 밖에서 낮춰진 자존감 엄마아빠가 채워주는데ㅠㅠㅠㅠ엄마아빠 사랑해 나랑 오래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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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김태형  태형아 워더해
엄청나게 인정..저번에 심하게 싸웠을때 니 인성으로 인서울 꿈도 꾸지 말라고 했을때 엄청 상처였음..내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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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30)
아....진짜 공감이다....내 자존감이 낮은 이유 중 하나지 가족들이 다 나 무시하고 상처 주는데 ....진짜 그냥 내가 입 닫는게 마음 편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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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30)
얘기 하라면서 얘기 하면 결론은 다 내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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뎰횬  인피니트
ㅇㄱㄹㅇ 내 자존감을 채워주는것도 부모님이고 없애는것도 부모님인듯 난 아빠가 심함 ㅋㅋ 그 성적으론 인서울 안된다면서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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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증국이  아 미쳤냐?
아 엄마가 코끼리다리다 돼지다 할때마다 스트레스받음.. 어디가서 살갖고 얘기못들어봤는데 맨날 집에만 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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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는거야
엄마나 아빠한테 언제부턴가 속얘기를 안하게 됐움ㅠㅠ 언젠지 기억이안나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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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주현아  꽃밭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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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이사 윤두준  큐브대신 홍보한다!
공감.......진짜 부모님들이 제일 상처받는말잘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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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타상모근건강기원  자라나라머리머리
우리 부모님은 참 좋은 사람들인거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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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니언
가족이라서 가장 가까운 사이라서 제일 함부로 대하는 사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젤 조심하게 대해야 되는 사이라고도 생각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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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V T  only 17
솔직히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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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칸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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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칸
처음엔 원망스럽고 바꿔 보려고 노력도 했는데 이젠 포기.. 세상엔 몹쓸 부모도 많고 적어도 우리 부모님은 나쁜 사람은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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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니언
어릴때 말안들으면 미친듯이 때리고 지금도 자기맘에 안들면 욕하고 뺨도 때리고 자기 자식이라서 함부로 안한다 해놓고 뺨 때리고 나는 가족한테 뺨이랑 욕을 젤 많이 먹고 살았던거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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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이번역은인스티즈
ㅇㅈ 고민얘기해도 다 무조건 내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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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블락비  아프지마재효재효잠보
막줄공감 그래서 방에만 있는건데 또 방에만 있다고 뭐라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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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여친  넌 나의 샘물^^
아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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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정국  결국 성인
인정. 뭘해도 스트레스받게하고 스트레스 너무 쌓여서 아프면 내 탓이라고 하고ㅋㅋㅋ 예민하면 예민하다면서 뭐라하고 어쩌란건지. 탈출하고 싶다... 차라리 병동에 있는게 나은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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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珉.  사랑하는 나의 별
우리 부모님은 저런 말씀 안하셔서 다행이다.. 가끔은 말도 안되게 칭찬하셔서 비꼬는건가 싶기도 하지만...ㅎㅎ.... 여튼 자식사랑이라는 핑계로 자식들한테 막말하는 부모님들..본인들도 부모님한테 그런 말 듣고 사셨나요..?ㅠㅠㅠㅠ안타까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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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珉.  사랑하는 나의 별
가깝고 익숙한 만큼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대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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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어쩌면
저런저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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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로
ㅎㅎ참트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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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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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와 유이  K-ON!!
엄마가 화낼때 말도말이지만 날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상처가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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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형제들
우리가 원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라 날 위로해주는 건데 엄마는 그걸 모르시는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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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旻
진짜 자기 자식한테 말 막하네.. 우리엄마는 안저래서 다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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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_지훈
니 생각을 말해보라 해놓고 말하면 화냄......이런 경우가 어딨어 진짜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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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혜  #BTS
살찌니까 너는 집밥만 축내는 돼지새ㄲ냐고 뒤룩뒤룩 살만 찐게 이 말 듣고 살 겁나 독하게 빼고 지금은 부모님이랑 대화도 거의 안 해요 볼 때마다 저 말밖에 생각 안 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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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큐쿠
그래서 수능성적표나오고난 뒤에 너무 힘들었던.. 수능치고와서 영어 못쳤다고 엄마보고선 울었는데 성적표에 2등급이 뜨니까 한 개 틀린것 아니었냐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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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DTB
울 엄마는 안그러셔서 다행인듯 ㅠ 의지할 데라곤 가족밖에 없어서... 밖에서 막 구르다 지쳐서 집에 왔는데 집에서도 저러면 진짜 억장이 무너질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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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끌라 드 아르페쥬  인피니트 러블리즈
ㅇㄱㄹㅇ 진짜 어떻게 상처받는 말만 쏙쏙 빼서 할 수 있는지 궁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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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여
슬프지만인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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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아빠딴에는 나를 위해서라면서 말을 하시는데 하나도 그런것같지 않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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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걸음소리  큥큥큥큥
그래서 집에 말을 하지않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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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손목
왜 우리 주위엔 부모가 아닌 학부모인 사람들이 많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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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하나뿐인 태양  세상에 딱 하나
ㅇㄱㄹㅇ... 그래서 부모님하고 점점 대화가 사라지는 것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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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현_  BIGBANG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만이라도 해주면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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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넓히시오
난 아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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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v6
옛날에는 그런 말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팠는데
이제는 예전보다는 훨씬 덤덤해지는것같음
물론 아무렇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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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Cherry Blossom)  HANAMI
엄마는 항상 기다려주셨는데..엄마처럼 살아야지 존경합니다 엄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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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맞아 내가 그냥 입을닫는게 나음. 얘기해봤자 싸움만나고 일만커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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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BANG MADE VIP
이젠 그냥 덤덤합니다..하도 많이 들어서 익숙해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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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한곳에다 화!!풀이해욬  한숨은습관이돼크아라
진짜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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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quiatsquat
부모보다 잘나거나 부모가 자식에게 실수를하면 됩니다...
저희아버지 최근에 큰 실수를 저질르셔서 현재로선 제가 서열1위입니다...... 근데 그 실수가 내 앞길막은거라ㅠㅠㅠㅠㅠ대학원서 못넣게한건데..ㅠㅠㅠㅠㅠ
차라리 앞길막지말고 상처나 주는게 나은것같아요. 제 입장에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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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그래서 부모님한테는 내 속마음이나 힘든일 말안하게된지 오래... 말 할 때는 잘 들어주시는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내가 맘에 안드는 행동하면 그걸 구실로 공격을 하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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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박  ♡빅뱅인피니트아이콘
진짜.... 내가 잘못한거에는 죄송하다고 인정하라고 하지만 자신이 오해하고 내가 상처받은거에는 절대 사과하지않으심.... 다른사람들에게 못하는말을 엄마한테 하면 그걸 잘못 이해하고 다른사람한테 전하고 그래서 나만 는애가 되고.... 엄마 친구분들 마저도 나에대해 오해했는데 겪어보니깐 내말 들어보니깐 엄마잘못이라고 이야기해주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진짜.... 밖에서 기분나쁜일이 있어서 위로받고싶어도 친구문제로 상처받아도 해결책을 제시해주려고하고 너가 참으라그래서 너무 상처받음 내자존감이 낮아진건 엄마문제이기도 함.... 그런데 또 엄마는 그걸모르심 그런데 엄마는 나를위해서 그랬다고하니깐 뭐라고도 못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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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태어나줘서 콩마워
제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게 아니에요 그냥 힘들었구나 하고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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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태어나줘서 콩마워
내가 부족한 점은 내가 제일 잘 아는데 굳이 그걸 남에게 듣고싶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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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권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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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Dawn  엑소 방탄 세븐틴
난 내 나름의 최선을 다했는데 낮은 결과치에 속상해서 우는 나를 보고 니가 안한건데 왜 우냐는 엄마말이, 그래놓고 엄마하는 모든행동을 내가 이해하길 바라는게 참.. 괜찮아 그 한마디가 어려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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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꽃
부모-자식간에 관계를 떠나서 엄마도 사람이다보니까 사람 대 사람으로 부딪히면... 진짜 오히려 나를 더 잘아는 사람이기때문에 그런듯. 이래서 가족이라도 속내비치기 무서움 약점 들키기도 싫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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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kka  율아태어나줘서고마워
엄마가 친구 못사귀는게 제가 이상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땐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슬프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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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코보드,29살)  DICK PUNKS
맞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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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WONWOO
엄마가 바람피고 재혼해서 새아빠랑 엄마랑 살고있는데 주변 이모들이 넌 진짜 니 딸한테 잘해야한다 00가 속이깊다 고 아무리 말해도 '내가 힘들게 나와서 키워주고 있는데 00가 나한테 잘해야지'이런식으로 항상말했어요. 초등학교4학년때 엄마가 새 아빠 데려왔을때 난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척했어도 굉장히 상처받았고 주위아이들에게 이런 가정인것을 들킬까 노심초사했었고요. 아빠가 너네엄마 어딨냐고 말할때 엄마생각해서 말안하고 골프채로 엄청맞고 운걸 엄마도 알면서 오직 자기생각뿐이에요,엄마는. 그게 초등학교 4학년이었는데. 괜히 힘든길 선택해서 지금은 어려운 형편에서살고있어요 . 새아빠한테는 지금 23인언니와 25인 오빠가 있는데 언니오빠가 자기 친엄마 만나러 가는건 아무말도안하고 우리엄마가 뭐라고 하려하면 성질내고 물건 집어던져요.. 제가 제 친아빠 만나러간다고 말 할수도 없어요 분명히 엄청나게 화낼거니까. 몰래 친아빠 만날때마다 나도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님 사랑많이 받고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많이해요.. 아까 언급했듯이 어려운 형편이라 학원도 아주저렴한 수학학원 하나 다니고 있고 엄마랑 다투기라도 하면 니아빠한테 보내버릴꺼니까 알아서해라. 학원 끊어버릴테니까 공부하든지말든지 마음대로 해라. 이말만 계속합니다.. 나도 이제 고2고 공부해야하는데 나한테 계속 집안일 해놓으라고 해서 나도 이제 예비수험생이니까 가끔씩만 시키고 되도록 안시켰으면 좋겠다고 하니 어김없이 학원끊는다 어디 공부해봐라 이런식으로 말해요 . 제가 엄마랑 다투면서 가장 상처받는건 니또래 다른애들은 엄마 힘든줄 알고 설거지며 빨래며 다 한다. 너는 왜 걔네만 못하냐 그리고 우리 원장님이나 큰이모나 니 그러는거 말하면 욕만한다 등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반응이나 상황에 빗댈때마다 나락으로 떨어진기분..이들어요.항상 자살하고싶다는 생각도 했었고 앞으로도 계속할것같은데 그냥 빨리 대학가서 독립하고 싶은마음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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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페 로 스 페 라
좋은 날 올거예요ㅠㅠ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ㅠㅠㅠㅠ 도움이 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작은 댓글 보고 조금이라도 힘이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그 과정을 견딘것만으로도 훌륭하신 분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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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WONWOO
감사합니다진짜 ㅠㅠ 제가 원하는건 그냥 잘하고있다. 많이힘들었지 이런 위로인데 아무도 해주는 사람이없더라구요ㅎ..새아빠는 무조건엄마편이고 세상에 편이 없는 기분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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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다
맞아..그리고 난 엄마한테 받은 상처를 아빠한테 똑같이 돌려주는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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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페 로 스 페 라
우린 말보단 몸으로.....^^ 훅 나가는 스타일이여서 그런지 책장에서 책을 뽑아버리거나 핸드폰이 두동강 난 바닥에 앉아있고 엄마는 서 있다가 발로 얼굴을 맞아버린적도...근데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풀려서.....종종 기억이 나긴 하지만 참는게 보이셔서 그냥 사랑함돠 부모님 오히려 내가 상처 준 적도 많다보니까..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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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noddle
ㅇㄱㄹㅇ 가족이라는걸 핑계로 막말을 서슴치 않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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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im
ㅇㄱㄹㅇ... 저같은 경우는 자존감이 진짜 높고(자존감 테스트하면 매우 높음으로 나왔었어요..지금음 높음) 주변에서 긍정적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애+성격이 단순해서 뭔가 마음속에 담아두는게 없음(엄마가 가끔 혹시 엄마때문에 상처받은거 있어? 이렇게 물으면 진짜 분명히 있었거든요??? 있었던것 같은데 까먹음.. 그래서 대답을 못함.. 그리고 화나도 사과 안해도 1시간 이내에 스스로 풀려서 진짜 24시간중에 적어도 23시간은 기분이 좋은ㅋㅋㅋ)+예전에 하루에 한번씩 했던말:"나 진짜 너무 행복한것 같아~!" 이런성격이라 아직까지 자존감이 높음으로 남아있는거지 일반적인 성격이라면 진짜 자존감 탈탈 털렸을것 같아요... 엄마가 상당히 직설적이셔서... 실제로 저희 오빠같은 경우는 진짜 크면서 자존감이 바닥이 된..자존감 테스트하면 낮음으로 나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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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im
그래서 엄마가 한번 상담을 받아봤는데 상담사가 저희 집은 부모님이 너무 애들을 답답하게 한다고.. 상처준다고.. 일반적인 경우라면 애들이 이미 가출했을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긍정적이고 단순한 저의 성격에 매우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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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박지효  지효가 제일 예뻐♡
저희 집은 아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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