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현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설현은 이상형 질문에 숨김 없이 "송중기 선배"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

수지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당시 수지는 강동원을 1등으로 꼽으며 "정말 좋다. 그냥 좋다"라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어 수지는 "강동원 선배님, 건강 잘 관리하시고요, 제가 응원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보검

또 박보검은 "선하고 참한 사람이 좋다.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종교관이나 가치관이 비슷했으면 좋겠다. 나를 잘 챙겨줬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이상형에 대해 "이연희, 이청아"라고 수줍게 답했다.
비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비는 "나의 이상형은 이중인격을 가진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비는 "낮에는 조신하다가 저녁에는 야했으면 좋겠다"라며 "이렇게 얘기하면 변태 같을 수 도 있겠지만 낮에는 유치원선생님 같이 청순하게 밤에는 섹시하면서 적극적인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엑소 백현
키와 몸집이 아담하고 피부가 하얗고 좋고 너무 마르지 않고 동글동글하고 성격은 밝고 너무나 명랑하지 않아도 되고 내말에 웃어주고 나만 보는 여자. 또 너무 착하지 않고 적당히 튕길 줄 아는 여자. 충만한 매력을 가진여자. 청바지를 입었을 때 예쁘고 잘 어울리는 여자. 몸매가 좋고 귀엽고 착하고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여자 .책은 많이 읽지 않아도 괜찮다. 구체적인 이상형으로는 한가인. 엑소 찬열 웃는 것을 좋아하고 잘 웃는 여자. 소통이 잘 되면 좋다. 성실하며, 피부가 하얗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안았을 때 품속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여자. 소지섭 소지섭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소지섭은 "키는 168cm 정도에 머리카락은 길었으면 좋겠다. 나이는 상관없다" 고 말했다.


설리

유승호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는 여성분, 가방을 매고 책을 앞에 가지고 다니며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또한번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마음에 둔 사람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이종석

이에 이종석은 "똑똑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어 외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배우 이나영 씨를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김우빈

김우빈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말에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말했고 "나이가 50세여도 웃는 얼굴이 예쁘면 괜찮나"고 묻는 질문에 "부모님보다는 어렸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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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