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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5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10) 게시물이에요

 

<추가글>

안녕하세요? 저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시고 제글에 댓글을 달아주실줄 몰랐습니다. 방금까지 토익공부를 하다가 혹시나 댓글을 다신 분들이 계시면 댓댓글을 달아드려야겠다 싶어서 다시 들어와봤는데 사실 저로서는 너무 간이 떨리네요. 제가 글을 쓰는건 처음인지라 이렇게 추가글을 올리는게 댓글을 다신 분들께도 연락이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무나 많은 댓글이 달린지라 댓댓글을 하나하나 다 달아드리긴 힘들것같아서 이렇게 추가글로 써보겠습니다.

일단 저에게 예쁘고 착하고 똑똑한 분일것 같다고 하신 분이 있는데 그건 아닌것같습니다. 너무 과한 칭찬이신 것 같구요 그리고 일단 저도 글을 올릴때 이전에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글을 올리셨던 분들의 댓글을 본적이있는지라 당연히 "답정너다"라는 댓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이 글 맨마지막에도 적었지만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자 올린 것이지 제 친구들을 욕해주세요라는 의미로 올린 글은 아닙니다. 실제로 글을 달아서 답정너다란 식의 욕을 듣고 싶어서 올리는 사람도, 친구들을 욕먹이기 위해서 이렇게 긴 글을 시간을 들여서 쓰는 사람도 없을거구요. 그렇지만 제가 다시 한번 제 글을 읽어보니 여러분들이 답정너라고 했을 만도 했고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깐 얘 정말 재수없다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했으면 "외모자신감이 없어요. 어떻게하죠?"라는 식의 내용만 적었어야 했는데 남자들,친구들,모르는 여성분들의 일화까지 다 적어서 답정너라는 말을 들을만도 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는 그게 아니라 저렇게 자세히 적는게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저한테 조언을 해주는데 더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진심이었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시던데 한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만을 적었고 저도 저 지하철이나 거울에서의 일이 제가 지어낸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전에는 친구들에게서 예쁘다는 말을 듣지 않아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저 지하철에서 못생겼다고 큰소리로 듣고 나서부터 나는 못생겼구나라고 단정짓게 된것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전 제 친구들에게 "내가 정말 못생겼니?혹은 내 얼굴이 어떻니?"라고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제가 저렇게 물어봐서 "응. 너 못생겼어"라는 대답이 돌아올까봐 두려웠던것같아요. 그리고 길을 다니다보면 정말 남학생들이 여자들에게 못생겼다는 식의 외모평가를 하거나 그냥 길을 가는 여학생 앞에 침을 뱉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정말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그런 행위 하나하나가 그 일을 겪은 사람에게는 정말 충격이고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이번에 제가 인터넷으로 글을 올리면서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해도 제가 어떻게 글을 적느냐에 따라서 제가 욕을 먹을수도 또 제 친구들이 욕을 먹을수도 있단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댓글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저의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친구들을 잘못 사겼다는 댓글에도, 또 제 친구들이 저를 질투한다는 댓글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들은 제가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겪은 일들을 말할때마다 마치 제가 된 것처럼 그 사람들을 욕해주었고 또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항상 제 편이었고 또 심지어는 제가 구두를 신고왔을때는 혹여나 계단에서 넘어질까봐 제 팔을 잡아주기까지한 친구들입니다. 그리고 어떨땐 아 얘에게서 이런 점을 배워야겠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친구들이구요. 물론 저기 적은 글은 다 실제 있었던 일이지만 저건 외모에 관한 것이지 제 친구들의 전부가 아닙니다. 정말 추가글을 적으면서도 너무 속상하네요. 그리고 또 제가 남자들앞에서 행동이 다를거라는 댓글이 있던데 그 글을 보면서는 솔직히 억울했습니다. 저는 모솔입니다. 저는 오히려 남자와 여자 앞에서 행동이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며 자신있게 "너는 왜 남자랑 여자앞에서 행동이 다르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오히려 친구들이 저에게 "그럼 남자랑 여자 앞에서 다르게 행동해야지 같게 행동하니? 그래서 니가 모솔인거야"라고 하구요. 또 저는 어장관리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어장관리를 하는 친구들에게 "너 그렇게 살지마라. 관심없으면 반응보이지마라"라고 하구요. 제가 정말로 남자앞에서 행동이 다른 여자라면 이런 글을 올리지도 않았을 겁니다. 저도 나이가 있는데 그런행동을 하니깐 애들이 저러는 구나라는 걸 아니깐요. 마지막으로 주제 넘는 말이지만 이제 연예인분들이 실제 자신모습과 다른, 오해로 부터 달리는 악플들을 볼때의 심정도 느껴집니다. 물론 저는 살면서 댓글을 달아본게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제는 연예인분들의 기사에 악플이 있을 때 선플을 달아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끝으로 저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저에게 충고의 말을 하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자신에겐 관대하다는 말이 있죠. 여러분의 말들처럼 저에게도 제가 모르는 허물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친구들에게 저의 허물들에 대해서 물어보고 고쳐서 정말 좋은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런 글도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때문에 친구들이 욕을 먹은 것같은데 전 정말 눈치 없는게 맞는것같아요. 이 글을 올리면서도 제 친구들이 욕을 먹을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지하철,거울에서 여성분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댓글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자존감 회복에대해서는 사실상 얻은게 없지만 그래도 이유에 대해서는 알고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외모에 자신감 없이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으시는 많은 분들께서도 이제는 자기자신에게 예쁘다,괜찮다라는 말들을 해주세요!!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올 한해 모든 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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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톡에 글을 쓰신 많은 분들이 욕을 먹는 걸 봤지만 그래도 저에겐 큰 고민이기에 용기내어 적어보겠습니다.(일화들을 적었기때문에 글이 길어도 꼭 다 읽어주세요)

일단 고민을 적기에 앞서 제 외모를 설명드리자면

저는 얼굴은 하얗고(피부색에 맞는 비비크림, 파운데이션이 없어요)

눈은 무쌍이지만 쌍커플이 있는 친구들과 크기는 비슷하고 눈꼬리는 살짝 쳐져있고 속눈썹이 눈 위나 아래로 다 숱이 많고 길어서 아이라인을 그린 눈 같습니다.

입은 작고 콧대는 약간 높고 앞머리 없는 긴 갈색 생머리입니다.

평소 걸스데이 민아를 닮았단 말을 자주 듣고 가끔씩 박보영, 정은지 닮았단 말도 듣습니다.

아주머니나 할머님들은 복숭아?같단 말을 자주 하십니다.

(인터넷이고 주제가 주제인 지라 제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제목에 쓴대로 남자들은 예쁘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못생겼다고 합니다.

남자들의 경우 일화를 소개해 드리자면 제가 남자들과 친하지 않은 편이라 항상 주변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를 듣는데 남자들이 저를 언급할 때 저를 예쁘고 귀여운애로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과 특성상 조모임이 있는 수업이 많은데 꼭 조마다 한명씩은 제가 들었던 수업, 앉았던 자리(몇째줄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를 기억해서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도 대학생이 되서 생활을 하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저한테 대하는 행동들이 다른것도 느껴지구요.

그런데 제가 글을 쓴건 이런 식의 자랑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까지하고 이제 본론인 여자들의 일화를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보통 여자분들 친구들끼리는 예쁘다는 식의 말을 자주 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제 친구들에게 예쁘단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그럼 "글쓴이 니가 먼저 해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전 평소 표현을 잘하는 성격이라 친구가 오늘 조금이라도 예뻐보이면 진심으로 "너 예쁘다, 분위기있다" 식의 말을 잘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어떨땐 제가 외모에 대해서 언급한 적도 없는데 "넌 그냥 귀염상이야" 라고 친구들이 말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서 봤는데 귀엽다가 못생겼다는 뜻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제가 보니깐 친구들이 살을 빼서 오면 제가 보기엔 그대로인 친구한테도 "살 많이 빠졌네 예뻐졌다"라고 하던데 제가 살을 빼서 오면 항상 "살 많이 뺐네. 몇키로뺐어? 어디 헬스장이야? 무슨 운동했는데?"가 끝입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저희과 복수전공을 해서 같이 수업을 듣게 됬는데 둘이 사물함에 있을 때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제가 듣지도 않은 수업을 말하면서 어디어디 자리 앉으셨죠?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평소 그런 경험이 많았어서 대수롭지 않게 그런 수업 들은적 없다고 하고 끝났는데 제 친구가 가면서 계속 "저거 신종사기다 신종사기!! 조심해라"라고 하더라구요. 저라면 맞던 아니던 만약 제 친구가 예쁘다고 생각했으면 "아 쟤는 예뻐서 저런일도 있구나"하고 말았을텐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분은 저희와 같은 수업을 들으시는 분이셨고 자리도 제 옆옆인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분께 인사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제 친구는 그 분을 보자마자 "어 그사람이다. 인사해야겠다"라고 하더라구요. 그 때 솔직히 저한테는 신종사기라고 하더니 친구가 저래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난 후 며칠 뒤 제친구와 같은 조인 어떤 남자애가 또 저에게 너 무슨무슨 수업 어디어디 자리 앉았었지?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제친구는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가면서 친구가 "쟤가 어떻게 그런걸 다 기억하지?"라고 하길래 저는 그냥 내가 특이해서 기억하나보다 했더니 그제서야 "그렇지? 그랬구나"하고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그때 딱 확신했습니다. '아 얘는 나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구나'라구요.

친구일화도 많지만 여기서 그만하고 이제 모르는 여성분들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루는 봄이었는데 제가 친구를 만나러 지하철을 타는데 문쪽 통로에 서계시는 여자 두분이 제가 지하철을 타는 순간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라구요. 전 별 신경쓰지않고 지하철을 탔고 자리가 없어서 그분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잠시후 갑자기 "저 여자 진짜 못생겼지않냐? 저 가디건이랑 원피스도 싸보인다 그치?"라고 큰소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순간 설마 나는 아니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말씀하신 옷차림새가 딱 저였고 이미 시선도 저와 여자 두분에게 쏠려있더라구요. 전 너무 창피해서 진짜 말그대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억울한건 전 평소 보수적이라 노출도 전혀없었고 원피스도 나폴거리는 무릎 바로위에 오는 길이었단 겁니다. 그날 친구 만나자마자 계속 운것만 기억이나네요. 그리고 또 제가 거울 공포증이 생길것같은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가 거울을 보다가 한 여성분과 눈을 마주쳤는데 그러고나서 그 여성분이 미소를 지으면서 콧노래를 부르는겁니다.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로 눈을 내렸는데 이게 한두번이면 말도 안할텐데 최근에 겪은걸 더하면 네번은 됩니다. 그런데 저는 평소에 거울도 들고다니지 않고 또 이미 여자들앞에선 자신감이 없는터라 거울을 볼때도 그냥 무표정으로 쳐다보기때문에 그분들 입장에서 제가 예쁜척해서 재수없지도 않았을텐데 왜 저러시는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셀카 찍은게 언젠지 기억도 나지않고 제 카톡 프로필사진은 항상 제가 좋아하는 여자연예인 사진뿐입니다. 진짜 하루는 아픈데도 꾸역꾸역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는데 이런 제가 너무나도 밉고 싫더라구요. 고민끝에 몇몇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놔봤지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심지어는 여자랑 결혼할 것도 아니고 남자들한테 인기많더만 그럼됬지 뭘 그러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마음은 또 그렇지가 않네요. 여자들 앞에서만 서면 자꾸만 위축이 되요. 그래서 결국 여기 네이트판에까지 고민을 적게 됬구요. 저 어떻게하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난 이 글쓴이가 자기가 이쁘다고 착각하는거 같은데..

여시들의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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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빅뱅아이콘위너방탄
너무..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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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희  사랑같은걸 했었나
...ㅇ...요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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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카시오페아  진리빨고천국가세요
멀까... 보통 여자들도 이쁘면 이쁘다고 하는데..... 이해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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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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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카시오페아  진리빨고천국가세요
222......멀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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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두후개  샤이니아이콘
여자들도 예쁘면 예쁘다고 하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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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빼빼로
넘나 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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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디렉션♥  MBLAQ창선아~♥
그런건봄 정말 여자애들이 다 예쁘다하고 정말예쁜데 의외로 이성한테는 인기없는 애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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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22 진짜 여자애들끼리 이쁜 애들 얘기나올때 꼭 나오는데 이성한테는 인기없음..근데 그게 이뻐서 남자친구있겠지 해서 ㅇ인기가 없을꺼 같기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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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im
진짜 너무 이뻐서 그런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저 중학교때 진짜 이쁜애가 있었어요. 약간 수지와 윤아를 섞은듯한 얼굴이랄까... 암튼 진짜 연예인 얼굴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자애들은 하나같이 와 진짜 걔 너무 이뻐 그랬고 남자애들도 맞아 걔 진짜 이쁘지..이랬는데 정작 고백 이런거는 잘 안받더라구요...! 뭔가 너무 이뻐서 없는 느낌이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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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그냥 자존감이 높으신 분 같아여 자존감이 높은데 주위반응에 예민한? 그런 분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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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51228062
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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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  B.I
자기 설명할 때 설리인 줄 ㅋㅋㅋㅋ 저렇게 진짜 생긴거면 여자들도 다 좋아할텐데 합쳐서 보면 별로인거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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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뷔온다고합니다  소풍 가야하는데..
글이 너무 다닥다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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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  CallMeGray
글만 봐선 모르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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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뭔 인터넷에 글쓰는데 레포트쓰듯이 쓰지.. 일화들도 너무 진지할일이 아닌거에 진지하게 구시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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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빠나나
걍 알아서살지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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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TOP 엘조
보통 여자들이 이쁜단말 더 자주 해주지 않나요? 제가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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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_0506  백현이 아이디
?피부색에 맞는 파데가 없다뇨 파데의 색상표가 얼마나 넓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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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틴
여자들이 보기엔 안 예쁘고 남자들이 보기엔 예쁜 얼굴인거 같음 근데 진짜 일말의 자존감도 없으면 저런 글도 못 씀 내 얼굴 묘사를 어떻게 해ㅠㅠ단점밖에 못 쓰겠는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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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사 버터필드
잉?? 연예인일줄 알았는데.. 장문의 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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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식
혼란이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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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파티
헉 근데 지하철일화 사실이면 충격이다 모르는 사람보고 못생겼다고 옷 촌스럽다고 다들리게 친구한테 얘기하는사람이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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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테츠야  다이아몬드 에이스
보통 여자들도 이쁘면 이쁘다고 엄청 해주던뎁.. 전 이쁜 애들한텐 이룸 대신 맨날 이쁜이라고 불러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묘사부터 뭔가 자신감에 차 있는 것 같고 그냥 자기 생각 만큼 타인의 반응 못 얻으니까 속상하신 것 같네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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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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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릴리 콜린스
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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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승관  울 승관이 쀼ㅠㅠㅠ
너무길어......첨에 글 나오는거 내려버려써 ......
뭔가 여혐의 완곡한 표현인듯...글쓴이 남자아냐? ㅋㅋㅋㅋㅋ
근데 자기가 자기 얼굴에 애착이 있구 남자애들한테 어떤 평인지 아는데 왜 굳이 여자애들한테도 예뿌단 소릴 강요하나요ㅋㅋㅋ..귀엽단게 못생겼다가 아니고 귀여우면 귀엽다구 합니당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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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마츠 히로타카  고자키군
나는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 애들은 그렇게 얘기 안 해줘서 헷갈리는 것 같음 한두 명이면 그냥 무시할 텐데 너무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진짜 이런 거면 정말 자존감 회복하고 싶어서 그러는 걸 텐데 아니면 그냥 음... 예쁘다는 말 못 들어서 슬픈 것 같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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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사진 나올 줄 알았는데 텍스트만 있어서 당황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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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씽포유
그나저나 실제로 저렇게 처음보는 사람에게 대놓고 못생기고 싸보인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니....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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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letelcham  김한빈 애인되고 부인되는 사람
연예인인가 하고 왔는데..글이 너무 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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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쨩
한마디로 자기가생각해도 자기는 예쁘고 남자들도 이쁘다고하는데 나는 끼도안부리고 여우짓 1도안하는데도 여자들이 안이쁘다고함ㅠ왜인정안할까ㅠㅠㅠ이런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외모소개써논거 진짜 본인외모 적은게아니라 희망사항 적으신듯ㅇㅇ요즘 여덕문화가 얼마나 발달햇는데 여고라도 키쪼끄맣고 귀엽게 생긴애들은 성격만 서글서글하고 시원해도 여자애들이 엄청이뻐하고 뒤에서도 넘나이쁜것 이러면서 찬양함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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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lude  랩몬스터 믹스테잎
개인적으로 이거같은데... 자긴 남자한테 인기 많은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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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lude  랩몬스터 믹스테잎
근데 진짜로 본인이 예쁘다 생각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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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킹
자기는 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사람들이 그렇게 반응안해주니까 그런거같은데
너무 사소한거에 의미부여 하면서
얘는 나를 질투해서 내가예쁜데도 이런말을 한다는 식으로 합리화해서 받아들이는듯
개취로 저런스타일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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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킹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답정너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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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  맛있는것만 먹는돼지
2222친구가 그렇지? 하면서 좋아하는거 같았다는 부분에서 확 느껴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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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용
33333 ㅇㄱㄹㅇ 딱 이거
친구들은 답정너인거 알아서 일부러 예쁘다 안해주는 걸 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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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 연  나랑 같이 살아
44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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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그런데 자기 외모 설명하는걸 읽어보면 자신이 이쁘다고 생각하고 계신거같은데..?컴플렉스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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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정
약간 나 빼고 다...그거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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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정
자존감 좀 낮으신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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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음...외모 설명한 거 보면 모든 여자애들이 약간 선망하는 그런 외모 같은데 왜 굳이 남한테 인정을 바라는거지ㅠㅠ그냥 이쁜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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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
빈틈없이 단락이 연결돼 있어서 초반에 읽다가 내려버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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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여쁜 그대
귀염상이라는게 왜 못생겼다는 뜻이지...예쁜 애들한텐 진짜 예쁘다고 하는데 ㅋㄱㅋㄱㅋㄱㅋㅋ얼굴 묘사부터 뭘 바라는 건 같고 친구도 남자사기사기 이건 그냥 질투한 거 같고 여자들이 못생겼다고 한건 걍 여자들이 나쁜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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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cot
이분은 되게 반응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나를 예쁘다고 생각했으면 저런 반응이 아니라 이런 반응이었겠지 하면서 결국 자신만의 틀 안에서 생각하니 자존감이 낮을 수밖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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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부인.
음...자존감 낮다고 말하고있긴한데 말하는데서 이미 자기가 이쁜거 알고있다는 전제로 말하는거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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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구사랑해
읽기싫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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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yanofsky
세...세줄요약이 필요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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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yanofsky
자존감이 없는게 아니라
자존감은 하늘을 치솟는데 주변 반응이 저렇게 나뉘니까 은근 신경 쓰시는것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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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아 넘 길자나..... 본인 외모가 예쁘다는거 알고있는거같은데 그럼 거울보고 만족하면 되는거지 남들을 왜이리 신경쓰는거여.... 나보고 어떡하라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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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co0914.  우죸우죸
진짜 자존감없는 애들은 자기 얼굴 묘사할때 단점만 말하지 않나...아 근데 너무 읽기 힘들다..다못읽겠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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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0
연예인사진 볼려고 들어왔더니 웬 글이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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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0
대충 훑어봤는데 비비,파데 얘기는 진짜 어이가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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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Nee  오이?
근데 진짜로 예쁜애들한테는 성격 더러운 일진애들도 걔 성+김태희 합쳐서 ×태희라고 부르던데... 예쁘다고 데리고다니고 맨날 부럽다고 하고 그러던데 ㅋㅋㅋㅋ 진짜 사진한번 보고싶다 남자들은 좋아하는데 여자들이 못생겼다고 하는 얼굴은 무슨얼굴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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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논  355ml
작은 일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별 거 아닌 일들도 자기에게는 엄청 큰 일로 받아들이는 것 같고, 글에서는 남자들은 자신을 예쁘다고 얘기한다고, 또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쓰여져 있는데 정작 본인은 남자친구를 한번도 사겨본 적 없는 걸로 미뤄봐서 ...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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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메  이누야샤 오스와리!
처음엔 답정너라생각했는데 거울보는게무섭고 그런거보면..음....ㅠㅠㅠㅠㅠ나름의 스트레스는있는듯.. 뭐지...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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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  냥 무 룩 ㅜㅠ
가독성 거의 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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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참 피곤하게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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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읽다가 글이 너무 힘들게 되있길래 중간중간만 읽음... 이미 얼굴 설명할때 예쁘게 설명되있는데..? 너무 주위반응에 민감하게 구는것같네요 예쁘다는 말을 들어야하는. 자존감부분에선 이미 충분하신것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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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여친  은 나!
뭐야 그럼 친구들은 다 자기보고 예쁘다고만 해야하나? 남자들이 예쁘다고 하니까? 부정하지만 답정너 맞는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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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총이ㅇㅅㅇ
저런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라 자신감만 높은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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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머겅b
에에~?! 예쁘면 예쁘다고 더 많이 표현하는데? 헐 예쁘다 귀여워 사랑스럽다 진짜 많이 하는데?ㅠㅠ 나...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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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머겅b
주변사람들에게 칭찬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자기가 예쁘다고 이미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냥 그대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른 사람 인정은 필요 없어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인정했으면 됐죠! 그게 제일 중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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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4시 35분  냐옹
너무 사소한 일까지 신경쓰면 힘들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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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미
웃기다 푸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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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쓰  Ikon
남자들이 저를 언급할 때 저를 예쁘고 귀여운애로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라고 얘기한거부터가 자기가 자기 예쁘다는걸 부각시키고 싶어 하는 거 같네요... 보통 실제로 그렇게 언급한다해도 자기 입으로 얘기하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죠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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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玟奎  블빇셉
죄송하지만 답정너 같음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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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니
왤케 글이 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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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의 향연  둠칫둠칫
굳이 왜 남의 반응을 의식해요! 본인이 좋음 됐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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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피부에양보하세요
외모얘기할때 이미..그냥 ~닮았어요도 아니고 하나하나 이목구비 얘기하는 것보면 자기 예쁘다고 생각하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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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아슈  비리슈비루바샤랄랄라
피부하얗고 갈색머리에 운동 꾸준히하시는거보면 진짜 여리하고 귀염상인듯 그런데 인기 많으니까 주변 친구들이 질투하는거 아닌가? 쟤는 이쁘지도 않은데 왜 인기가 많지? 이렇게ㅇㅇ 거기다 자존감도 없어서 사소하게 옷 이야기나 화장실 거울이나 이런 것들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 일들이 크게 느껴지는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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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링  오라오라오라
이분 왠지 약간 억울하게 민아 닮은꼴일것 같음. 걍 순하고 선하게 생긴 귀염상. 무쌍 연예인이 많이 없어서 솔직히 무쌍이면 거의 민아 박보영 닮았다 칭찬하는거 많이 봄. 근데 여자들도 이쁜친구 좋아해서 이쁘다이쁘다하고 아줌마나 할머니들도 이쁘면 이쁘다 하시지 뭐 닮았다 소리는 이쁘다는게 아니라 걍좀 귀엽다 정도인듯. 그리고 여자들은 진짜 딱 미인상이여야 이쁘다고하지 어중간한건 걍 딱히 외모이야기 안하는듯. 뭐 어디까지나 제기준이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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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링  오라오라오라
근데 지하철 여자들은 진짜 몰상식하고 개념 없는거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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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첫 사랑  크루시오!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판에는 이런 글들이 정말 수두룩 하기 때문에....! 그냥 나는 내가봐도 하얗고 눈 크고 코높고 복숭복숭하고 여우짓하지 않는 예쁘고 올곧은 여성이지만 여자들은 인정을 안 함ㅠ 이거 다 질투같음ㅠ 이건듯. 자작같이 느껴지기도 한데 저게 진짜라면 작성자분은 여자애들이 인정 안 하는 이유라던지 자기가 예쁘다던지를 이미 알고있는게 거의 확실하다고 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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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첫 사랑  크루시오!
뭐 제가 너무 꼬인걸수도 있구요. 근데 제가 만나본 '난 남자한텐 인기 많은데 여자애들은 그걸 잘 몰라ㅠ 왜일까?' 부류중 저엏지 않은 애들이 없었어서... 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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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니체니
자존감 엄청 높으신듯..솔직히 답정너같아여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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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리쯔
진짜 친하면 굳이 이쁘단 소리잘 안하지 않나... 매일같이보고 친한데 뭐 새삼스레 매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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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93)  방탄소년단소녀시대
너무 길어서 다 읽질 못 하겠다 미안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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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珉奎  세븐틴 민규
요약 좀.. 글만 10포인트로 다닥다닥 붙어있는 프레젠테이션 보는 느낌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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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TEEN TOP
애초에 글을 쓸때부터 자신은 예쁘고 못생겼다고 하는게 이해 안간다??
이런 느낌이 있는것 같고. . . 음 너무 길어서 다 못 읽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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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Ol니
피곤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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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다른것보다도 지하철에서 여자가 큰소리로 못생겼다고 말하는게 제일 짜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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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kd
몇줄 읽다가 포기... 첨에 자기설명햇을때 어 밍아지 닮앗겟다 햇는데 바로 밑에 민아닮앗다는 얘기듣는다 해서 소름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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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kd
지ㄴ짜 민아 닮앗으면 이쁘시겟지.. 근데 모르죠 뭐.. 봐야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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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렸다
근데 남자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여자들이 봤을 땐 그저 그런 상은 있어요 제 중학교 때 친구가 그랬어요 인기 엄청 많았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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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글 읽기 힘들어서 외모묘사랑 밑에 좀 봤는데 자존감이 많이 높으신 분 같음.. 그런 게 느껴져서 일부러 여자 친구분들은 말 안 해주는 것 같음.. 아니면 진짜 남자들한테만 인기 많은 얼굴이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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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  우르냥냥
뭔지 모르겠지만 내 친구들은 충분히이쁨!!예쁜 내 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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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여자  소금소금'_'*
다른 건 다 모르겠지만 지하철에서 만난 여자들이 무례했다는 건 알겠네요. 저런 글들 가끔 올라오던데 누가 뭘 입던 뚱뚱하던 날씬하던 신경좀 안썼으면.. 그것도 크게 얘기하는 건 들으라고 하는 건데 성격 되게 별루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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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지하철 일이 사실이라면 지하철 타기 진짜 싫을듯.. 모르는 여성분 지나가도 잘못한거 없는데 고개 숙이게 될꺼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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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삐약
자존감이 높으신분아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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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of convenience
근데 지하철에서 그릏게 바로 앞에 있는데 대놓고 말하는게 가능함? 글쓴이가 추측하는 근거가 가디건ㅇ랑 치마밖에 없는데..글쓴이 아닐 가능성도 큰듯
이 글쓴이 보니까 사람들 반응 너무 의식하고 추측하는거 같음 거울보고있다 눈마주쳐서 웃엇다는것도 뭘 그렇게까지 의미를 부여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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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l재환  귀염둥이메인보컬
그냥 세상 피곤하게 사시는듯 사람들이 모두 나를 쳐다보지는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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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ㅇd  0%
솔직히 예쁘면 예쁘다고 얘기해주는데 그걸 본인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애들한텐 얘기해주기도 싫음.. 진짜 자존감 높고 자기가 예쁜거 알아서 주위에서 더 그러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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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lim Boys  해준이대열이♥
1. 진짜 이쁜데 본인이 이쁘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는걸보니 본인도 모르는 여우짓을 해서 여자들이 싫어한다거나
2. 좀 이쁘장한 편인데 본인이 본인을 너무 이쁘다고 생각한다거나
3. 다른 사람들이 저렇게 말한게 아닌데 홀로 피해자라고 느끼거나, 지하철 일화도 그냥 혼자 저렇게 느낄 수도 있을거라 생각, 보통 저렇게 말해도 사람들이 다 쳐다보지는 않던데
4. 주작이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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