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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12) 게시물이에요

아 빡치고 시작

내가 직접 찌는 '태몽'에 대한 이야기 2탄! (끌올) | 인스티즈

손모가지가 부러질만큼 얘기하는거지만 내가 태몽글을 찌기 시작한 이유는

사람들이 오해하고있는걸 조금이라도 풀고 뭐가 됐든 좋은 동기부여를 했으면 좋겠는 마음에서였음

실제로 상담끝나고 한 1-2년뒤 고맙다 찾아오시는 분이 그래도 꽤 있었거든

내가 분명히 첫번째 글에 '태몽'이 다가 아니다 말했음

정말 엄청난 태몽을 꿔도 개꿈으로 바꿔버리는 어리석은 사람도 있고

평범한 태몽을 꿔도 그 내용이 무색하게 자기 꿈을 성취하는 사람이 있음

내가 저 내용을 쓴건 한국사람들 특히 태몽에 관심이 많음(추가로 서양도 태몽 개념 있슴다)

관심이 많은 만큼 와전되는 것도 크고 자기가 기대하는 내용이 아니면 실망도 큼



제일 많았던 사람들의 태몽은 성별암시태몽이 가장!많았어

근데 거의 대부분 반응이 "그게 끝이야? 내껀 꿈도 평범하구나ㅠㅠ"

태몽 평범하면 인생이 별 볼일 없어지는건가?

이런게 답답해서 쓴거야 그리고 태몽글을 찐 이후에도 저런 반응이야

태몽이 다가 아니다고 분명 썼는데...


내 심정 : 글은 제대로 읽은건가? 난 복채도 안받고 일하는데 크흡

내가 직접 찌는 '태몽'에 대한 이야기 2탄! (끌올) | 인스티즈



1탄을 본 게녀들은 내가 '태몽은 전생의 성적표'다 란 말을 한걸 알거야

(내가 전생이란 말 썼다고 전생에 매달리지마 제발 크흡)

좋은 성적표를 받으면 더 자극받아서 열심히하는 사람이있고

반대로 자만해지는 사람이 있음(이 자만해지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글을 찐거임)

반대로 그저 그런 성적표를 받아도 그 내용에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하거나

그래,내가 그렇지 하고 자기 능력을 발휘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

그리고 저 포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태몽(추가로 사주)을 일찍 듣고 '기대'만해

그리고 나한테 상담와서 화를 냄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태몽은 이런데 자기는 왜 그렇게 사냬

내 심정 :

니가 그렇게 살아서 그리 된거야 멍충아

내가 직접 찌는 '태몽'에 대한 이야기 2탄! (끌올) | 인스티즈


그리고 하나같이 자기주도적으로 한 일이 단 하나도 없었어

심지어 자기가 하고싶은일이 뭔지 알아보려는 시도 조차 안한 사람도 있었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태몽,사주,관상이 다 가 아니야

(태몽은 너무 말했으니 패쓰) 저 사주,관상도 살면서 바뀐다고!!!!!!!!!!!!!!!!!!!!!!!!!!!!!

특히 관상 궁금한사람 유재석 20초반 사진이랑 지금 이랑 비교해보면

코도 커지고, 귀도 커지고 심지어 눈빛은 어마어마하게 달라짐

관상에선 눈빛이 제일 중요해(속닥속닥)

눈에 힘주고 부리부리한 눈빛 만들라는게 아님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게 절대 틀린말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줘

아무리 부자,출세할 관상이라도 눈빛이 사람들이 다가가지 않거든

그리고

태몽에 나오는 요소들의 상징성


이게 제일 궁금할거야 1탄 댓글에도 예를들어 말은?언덕은?산은?

이렇게 물어봤거든

저 요소들의 상징성이 인터넷에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다해도

사람들의 인생은 똑같은 부분이라고는 1도 없기 때문에 상징성이 있다해도 일부러 안알려줘

그래서 1탄에도 관직상징 동물을 넣었지만 치우치지 마라 한거야


예를들어 물고기 태몽은 예술쪽이 많다해

저 많다는 말이 100명 중 60명 정도가 예술인이더라 하는 관찰에서 내린 결론임

근데 사람의 인생은 과학이 아니잖아? 귀납법스러운거임

그럼 저 남은 40명한텐 뭐라 말함..?


그래서 사주,관상,태몽을 같이 봐야해

태몽만!보고 예측을 해버리고 판단하면 그 사람의 시야가 좁아지거든

그래서 내가 1탄에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태몽이 아닌 이상! 직업운,출세운,성별암시 이렇게 '틀'만 알려준거야

그럼 사주,관상은 왜 안썼냐?

사주,관상 쓰면 나 응급실 실려감 태몽이 그나마 간결하기 때문에 쓴거지



내가 직접 찌는 '태몽'에 대한 이야기 2탄! (끌올) | 인스티즈

알겠냐능 나 너무 지친다능




누구나 인터넷이나 아님 직접 찾아가서 사주나 관상을 본적 있을거야

말했듯이 그건 정해진게 아니야 움직이는거야

평범한 얘기를 들으면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 하고 잠재력을 포기하는게 안타까워서 글을 쓰게 된거야



아주 조금이라도 내 진심을 알아차린 게녀들이 있다면..태몽,관상,사주가 뭐가 됐든

아주 잘 될 거야 ♡


나 이제 태몽글 안써! 삭제됐던 글에 댓 달아준 게녀들 고맙고

다시 쓴 글에 댓 달아준 게녀들도 고마워!


내가 직접 찌는 '태몽'에 대한 이야기 2탄! (끌올) | 인스티즈



끌올 문제되면 알려줘ㅠ_ㅠ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해서!

 

1탄에서도 말했듯이 그리고 질문하지 말아죠....

댓글 달아주는 건 피드백 차원이야!




 
대표 사진
김이삐  방탄이들건강맨날해♥
그 100명 중 40명이 나구나 히히히
10년 전
대표 사진
넙죽이  이구역의범수니는나다
언덕에서 금반지 주운건 뭘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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