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하 / 세종대 교수> "한 위안부 할머니는 저에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강제연행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 그리고 '위안부란 군인을 돌보는 존재였다'고…"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2&aid=0000165912&date=20160112&type=2&rankingSeq=3&rankingSectionId=104
저자는 책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이나 일본군 협력자로 매도할 뿐 아니라, 피해자들이 스스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한일 역사 갈등의 주 원인이 되고 있다고 기술했다
기가 막히네요...에휴....
너가 가서 군인들 돌봐보시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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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