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수가 무작정 유럽으로 나가며 아버지와 한 대화
“성공을 하지 못해도 네가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는 것만으로도 이 아빤 고맙다. 성공에 못 매달지 말고 네가 원하는 즐거운 축구를 하고 오거라. 노력하는 만큼 결과는 올 것이다.”
“아빠, 저 죽어도 유럽에서 죽을 겁니다. 반드시 성공할게요.”

현재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16경기 9골 4도움
포르투갈 컵 3경기 2골
총 19경기 11골 4도움
조광래 시절 이후 처음 뽑힌 국가대표 경기에서 데뷔골 기록
위 움짤의 골로
2015 포르투갈리그(1~5부 통합) 올해의골 수상

그리고 16년 1월 드디어 꿈에 그리던 빅클럽으로 이적
석현준 (24세, FC포르투, 바이아웃 3000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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