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와는 다른시각에서 보이는 바로 그장면





'아 빨리와 영웅본색 빌려놨어.'
'덕선아 왜그래? 너 또 보라누나한테 맞았어?'
'비디오 튼다?'
'일루와.'
1988년의 5인방에겐 저게 정말 사소한 일상, 사소한 대화였을텐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기억하는 그들이 있기에
88년의 쌍문동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 같다.

1988을 추억하는 어른들의 작은동화

응답하라 1988이 정말 끝났습니다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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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