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정하게 준수 깨우기 1차 시도는 실패ㅋㅋ
솔깃솔깃~
다정하게 의견도 물어봐주고
준수가 시키는대로 척척해서
밥에 관심없는 준수를 유혹ㅋㅋ
진지하게 말도 들어주고
끝까지 칭찬칭찬
(민수아빠의 병으로 늦게 온 후랑 교체!ㅎㅎ)
어떻게 보면 엉뚱한 소린데
같이 잘 받아줌ㅋㅋ
면발 시식 후 칭찬ㅋㅋ
리액션ㅋㅋ
그래서 윤후 아빠가 요리 잘하나보다!
라고 말해줌
ㅋㅋㅋ 귀여워
동생이 갖고싶은 후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ㅠㅠ
아어가 초기에는 민국이가 장남이라서 그런지
약간 엄하고 딱딱한 모습도 보였었는데
눈물의 자기 반성 이 후론 육아에 대해서
공부 되게 많이 한 거 같아ㅋㅋ
천성이 다정한 것도 있는 것 같고
특히 애들 이야기 진지하게 들어주는 자세는
진짜 본 받아야 할 듯 ㅠㅠ
오늘 방송은 정말 김성주 입구 방송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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