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390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24) 게시물이에요



‘입법 로비’ 혐의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신학용 의원이 19일 안철수 의원 측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더불어민주당 탈당 전 안 의원이 비리 혐의로 기소만 돼도 공천 등에서 배제하자고 주장했던 혁신안과 신 의원의 입당이 정면 배치된다는 지적이 국민의당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다.

국민의당 최원식 대변인은 이날 “현역 의원들이 당이 정한 공천룰에 따르겠다고 결의하는 자리에 그동안 무소속으로 남아 있던 신 의원도 참석했다”며 “사실상 입당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사장으로부터 입법 청탁 명목으로 15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과 벌금 3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안 의원은 자체 혁신안에서 “부패 혐의로 기소만 돼도 당원권을 정지하고 공천에서 배제하자”고 주장했다.

하지만 안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10대 혁신안에선 기소되고 재판이 진행되면 공천을 못 받는다고 했는데 신 의원은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아직 유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며 “그러니 합류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배제 대상인데도 공천 대상이 아니니 괜찮다는 논리다. 신 의원의 합류로 국민의당 소속 현역 의원은 15명이 됐다. 다음달 15일까지 20명을 채우면 교섭단체가 돼 총선 전 국고보조금 88억원을 받는다.

이에 대해 더민주에서 탈당해 국민의당에 참여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허신행 전 장관이나 한승철 변호사에 대해 논란이 일자 안 의원이 직접 영입을 취소했는데 신 의원을 받아들인다니 도대체 기준이 뭐냐”며 “교섭단체를 꾸리려고 다급해하는 꼴만 보이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더민주 관계자도 “낡은 진보를 청산하겠다며 당을 나간 안 의원이 혁신의 대상을 영입했다”며 “교섭단체 구성을 위해 머릿수를 채우기에 급급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120032104609&RIGHT_REPLY=R10








혁신을 위해 탈당한다더니

혁신을 자기 발로 까버리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투버 쏘이 만나고 돈 많이 벌었다는 쏘이 남편
14:19 l 조회 173
"결혼 자금 5000만 원 내놔라"...삼전으로 5억 대박 나자 돌변한 친언니
14:18 l 조회 85
주가에 따른 사람의 표정 변화.jpg
14:16 l 조회 228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홀란드
14:13 l 조회 425
KARD 정규 앨범 발매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 (그룹 해체 예정)
14:07 l 조회 920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8
14:05 l 조회 2648
재밌어보이는 네덜란드 초딩들의 친환경 스쿨버스.jpgif2
13:53 l 조회 1848 l 추천 2
한국인도 몰랐던 진돗개의 진짜 속도1
13:40 l 조회 1721 l 추천 1
미혼 남자들한테 아내 음식 맛 없을때 대처 방법 알려주는 조째즈7
13:18 l 조회 5003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47
13:03 l 조회 20134 l 추천 2
인생이 망한거 같다는 기분을 매번 느끼고있어4
13:02 l 조회 7457 l 추천 2
생활 속 침투한 자잘한 빌런들2
12:56 l 조회 3486 l 추천 1
월요일이니까 고양이 앞니 보고가세요
12:53 l 조회 3106 l 추천 2
어릴때 거지였던 연예인2
12:50 l 조회 5785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에 사투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논란되자 또 게시물 올린 조국.jpg101
12:44 l 조회 15437
아이스크림 나눠먹는 강아지와 햄스터4
12:42 l 조회 4509 l 추천 4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감찰조사 수사로 전환5
12:30 l 조회 4984
아주 서울을 개 조져버린 대재앙11
12:28 l 조회 17716 l 추천 9
곱창·간 좋아하는 여성, 유방암·췌장암 사망위험 늘어난다4
12:28 l 조회 1194
변호사 : 사람 인생 그렇게 쉽게 안 망한다3
12:26 l 조회 6629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