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으로는 개인리그,프로리그,WCG등이 들어감
*개인리그는 온게임넷은 온게임넷 개국이후(한빛소프트때부터),엠겜은 KPGA1차부터 시작
*기준은 커리어가 가장 우선이되, 꾸준함과 승률도 고려사항에 넣었음
*글쓴이는 2002년정도부터 봤으므로 그 이전 프로게이머에 대해서는 약간의 평가절하가 있음
*주작러들은 제외했음, 원래대로라면 마재윤은 5위권, 박찬수는 10~20위권 진영수,박명수는 30~40위권이었음
*테클,질문 환영입니다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41위~5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2508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31위~4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2662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21위~3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3800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11위~2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3963
10위
홍진호(저그)

종족별 전적vs Terran 427전 235승 192패 (55.0%)
vs Protoss 275전 165승 110패 (60.0%)
vs Zerg 218전 125승 93패 (57.3%)
"폭풍저그"."콩","2인자"등등 많은 별명을 갖고 있는 홍진호
스타판 최후의 승리자는 임요환이 아닌 홍진호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현역 은퇴시점까지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약간의 놀림도 있었지만)
은퇴를 한 이후에는 역대 프로게이머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2인자라는 별명에서 알수 있듯, 메이져 대회 5번의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으며
프로리그에서도 우승경험이 없다
프로리그에 관한 홍진호의 일화를 하나 말하자면 홍진호가 투나에 있을시절(위메이드전신)
투나가 지오팀을 상대로 준우승을 차지 했고 홍진호가 KTF로 이적하니
바로 다음년도에 투나가 팬택엔 큐리텔로 바뀌며 프로리그 우승
홍진호가 KTF에 있을시절 초호화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준우승만 2회
홍진호가 공군으로 가니 KT가 이영호를 필두로 2회연속 우승
홍진호가 전역하고 나서 KT로 복귀하니 그 대회에서 KT는 티원팀을 상대로 준우승을 했다
이쯤되면 준우승을 몰고오는 사나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하지만 그런 커리어와는 달리 공격형 저그의 표본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화끈하고 재미있는 경기를
많이 보여줬으며 세종족 모두 고른 승률과 메이져대회에 꾸준히 진출하는 꾸준함 또한 보여주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홍진호도 우승을 한적이 있다. 네이트배 스타리그-2002스카이 스타리그
사이에 있었던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한 경험이 있으며 당시에는 엄연히 메이져우승으로
인정해줬었다.(차기스타리그에서 1번시드를 줬었음)
하지만 엄옹의 박성준 최초의 저그 우승자 스토리 만들기에 희생되어 잊혀졌을뿐이다.
9위
송병구(프로토스)

종족별 전적vs Terran 301전 202승 99패 (67.1%)
vs Protoss 245전 151승 94패 (61.6%)
vs Zerg 308전 182승 126패 (59.1%)
모든 프로게이머들을 다 포함해서 가장 꾸준한 선수를 한명 뽑으라면
그건 단연코 송병구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2004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프로게이머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역시절 세종족전 모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쉽게도 커리어는 1회우승 4회 준우승이지만 유일하게 WCG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따본 선수이며 프로리그에서도 mvp, 다승왕 모두 해본 선수이며
그닥 강하지 않은 팀으로 평가받던 삼성칸을 우승시킨 선수이고 리버,캐리어 체제를 가장 강력하게
썼던 선수이기도 하다. 송병구는 홍진호와 마찬가지로 커리어로 평가를 해서는 안되는 선수이며
입담이 상당히 좋았고 스타성 또한 엄청났던 선수이다.
8위
강민(프로토스)

종족별 전적vs Terran 256전 154승 102패 (60.2%)
vs Protoss 130전 81승 49패 (62.3%)
vs Zerg 251전 135승 116패 (53.8%)
사실 강민이 8위에 들어간데에는 팬심이 조금 작용하기도 했다.
학창시절 강민의 플레이를 보면서 스타를 하기도 했고 플레이를 보면서 힘을 많이 얻기도
했기 떄문이다. 사실 강민,박정석,송병구 이 세명은 순서를 바꿔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세명 다 훌륭한 선수들이다.
주요 커리어로는 우승2회,준우승2회가 있으며 프로토스중 유일한 양대리그 우승자이다
또한 프로리그 에서는 슈마지오를 우승시키고
KTF에서는 에이스결정전 9연승(확실치않음)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온게임넷에서는 비교적 부진한데 비해 MSL에서는 꾸준한 선수였으며 전성기가 지난시점에서도
3연속 4강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게된다(두번은 마재윤에게 한번은 김택용에게 막힘)
커리어 뿐만아니라 프로토스의 빌드를 확립하는데 있어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라는 점이
강민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저그들에게 엄청 당하면서 져블넥이라는 비아냥을 들으면서도 기어코 저프전 더블넥서스를
확립시키는데 크게 이바지 했으며(제대로 확립한건 후발주자인 김택용,윤용태,송병구)
송병구가 가장 즐겨썼던 테란전 리버 캐리어 빌드를 잘 다듬어서 방송에서 보여준것도 강민이다
또한 강민하면 빠질수 없는게 전략인데 이병민과의 할루시 리콜,저그전에서의 리버를 탱크처럼 활용
프프전에서 드라군으로 어그로 끌고 다크로 본진치기,커세어 리버 등등 전략적이고 재미있는 경기를 많이 보여주었다
(사실 강민 팬 입장에선 심장이 너무 쫄깃쫄깃하고 이상하게 진경기도 많아서 속상했음)
7위
박성준(저그)

종족별 전적vs Terran 277전 147승 130패 (53.1%)
vs Protoss 216전 151승 65패 (69.9%)
vs Zerg 173전 91승 82패 (52.6%)
"투신 박성준" 이라는 별명에서 알수있듯 엄청나게 공격적이고 재밌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이다.
저그중 최초로 골든마우스를 수상한 선수이기도 하며 준우승도 2번이나해
무려 5번이나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선수이다(MSL은 그말싫)
단순한 커리어 보다도 저그 최초의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룬 선수로서
저그의 한계를 극복한 선수로서 저그의 황금기를 이끌었다고 봐도 될 선수이다.
당시 옆리그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가 온게임넷을 정복하러 온 최연성과의 4강전
5:0관광은 두고두고 회자들 정도이며 3,3혁명 다음으로 충격적인 다전제로 손꼽히고 있다.
데뷔초 테란전으로 이름을 날렸던것과는 달리, 이후에 테란전은 살짝 부진한 편이었으며
토스전에서 엄청난 대학살을 보여주었다. 강민,박정석,박용욱부터 시작해
오영종,박지호,송병구를 거쳐 김택용,윤용태,김구현 등까지 여러세대에 이르러
토스에게 공포를 선사했으며(김택용에겐 약간 밀림), 200전이 넘게했는데 7할에 이르는 승률을 보여준다.
또한 방송에서 최초로 뮤짤을 선보였으며(발견은 서경종이 우연히함) 저그대테란의 트렌드를
바꾸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6위
김택용(프로토스)

종족별 전적vs Terran 272전 178승 94패 (65.4%)
vs Protoss 214전 138승 76패 (64.5%)
vs Zerg 263전 183승 80패 (69.6%)
"기적의 혁명가"라는 개간지 나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택용.. 저 아름다운 승률을 보라
트리플 6.5할....프로토스로서 이런 승률을 냈다는게 정말 미친것같다.
사실 좀더 높은순위에 넣고 싶었는데 앞의 5명이 너무 사기적이라 어쩔수 없이 6위에 랭크 ㅠㅠ
승률에서 알수있듯, 저그전이 사기적이었으며 프로토스vs저그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 혁명가와 같은 선수이다. 그이전에 프로토스는 저그를 상대할때 템으로 싸우거나
커세어 리버로 버티면서 멀티를 먹거나 둘중 하나의 패턴이었는데,
저그전에서 커세어 뽑고,다크뽑고,리버뽑고,지상군으로는 질템이 나오는 입스타를 실제로
실현했으며 당시 최강자였던 마재윤을 3:0으로 꺾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혁명가의 모습을 보여주게된다.
당시 마재윤을 3:0으로 꺾어버린것은 엄청난 충격 그 이상으로 스타판의 판도를 단번에 바꿔버린다.
저그대 프로토스의 패러다임이 바뀐것은 물론, 급격하게 세대교체가 일어나 당시까지 건재하던
4대테란,3대토스,양박저그,마재윤 등등 기존의 선수들이 무너지고 드래프트 세대들이 스타판을 정복하기 시작한다.
(이와중에 중간에 우승한번 한게 박성준), 그이후에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토스로는 유일하게
3회우승을 차지했으며 프로리그에서 사기적인 경기력과 승률로 택신이라는 별명도 얻게된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이 없고, 2009년 이후 약 3년간 다전제를 한번도
못했을정도로 개인리그에서 극 부진했고 심지어 하부리그에서 저그한테 발목을 잡히는 모습을 매번 보여준다.
5위
최연성(테란)

종족별 전적vs Terran 184전 112승 72패 (60.9%)
vs Protoss 160전 102승 58패 (63.7%)
vs Zerg 178전 124승 54패 (69.7%)
사실 여기서부터는 약간 개인의 취향이 갈린다고 해도 될정도로 모두 훌륭한 선수들이다.
최연성의 데뷔때부터 질레트 스타리그 4강에서 박성준에게 지기전까지의 포스는
스타판 전체의 역사를 다 포함해도 이영호정도를 제외하고는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포스일것이다.
강민,홍진호의 팬이었던 본인은 최연성이 정말 너무너무 밉고 짜증날정도로
잘했으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 쟤를 이기긴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던 선수이다. 테란관련된 모든 기록은 이영호가 갈아치웠지만 유일하게
이영호가 못갈아치운 기록이 최연성의 저그전 19연승 기록이다.
메이져 대회에서는 5번 결승 진출에 5번우승을 했을정도로 다전제에서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그의 이러한 성향은 훗날 티원팀과 정명훈에게 나타나고 더 나아가서는 현재의 SK텔레콤 스타2팀에게까지
영향이 가고있다. 잘모르는 사람들은 최연성이 힘만 무식하게 쎈 선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최연성만큼 심리전을 잘쓰고 상대방과의 기싸움에 능한 선수는 스타판 역사상 이영호정도밖에 없을것이다.
사실 조금더 상위권에 랭크되도 괜찮은 선수인데, 생각했던 만큼 선수로서 롱런하지 못했기 때문에
5위에 랭크가 되었다.
4위
임요환(테란)

종족별 전적vs Terran 282전 153승 129패 (54.3%)
vs Protoss 315전 168승 147패 (53.3%)
vs Zerg 431전 280승 151패 (65.0%)
더이상 말이 필요하겠는가? 임요환의 활약상은 누구나 알기 때문에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것같다. 순위를 정하는데 있어 50명 통틀어 어디에 놔야할지 가장 고민했던 선수가
임요환이다. 사실 보는 사람에 따라 1위에 놔도 되고 4위나 5위정도에 놔도 될것같다.
다만 나는 커리어를 가장 우선적으로 봤기 때문에 임요환을 4위에 넣었을 뿐이다.
임요환은 스타판과 더 나아가 이스포츠판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으며 아직까지도
프로게이머=임요환이라는 공식이 따라다닐정도로 대단한 선수이다.
컨셉을 스타판에 끼친 영향력이나,위대함을 잡았더라면 말할것도 없이 1위인 선수이다.
임요환의 주요커리어는 KPGA1차 우승, 온게임넷 스타리그 2회우승,4회 준우승
WCG 2회우승 등등 화려하다. 하지만 임요환의 최전성기는 2001~2002년 정도이므로
당시에 있던 게임티비나 기타 잡대회까지 더하면 엄청나게 많은 커리어를 쌓았을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2004 에버 최연성과의 결승, 쏘원 스타리그 오영종과의 결승은
이미 전성기가 지나고 한번 나락으로 떨어진 이후에 부활해서 올라간 결승전이다.
그만큼 계속해서 클라스를 보여줬고 심지어는 서른살이 다된나이에 공군에 가서도 클라스를 보여줬다.
임요환의 영향력이나 업적에 대해 말하자면 이 페이지를 꽉채울정도이니 이정도로만 하겠다.
3위
이제동(저그)

종족별 전적vs Terran 330전 211승 119패 (63.9%)
vs Protoss 245전 169승 76패 (69.0%)
vs Zerg 264전 194승 70패 (73.5%)
역사상최고의 저그는 누구인가? 라고 묻는다면 딱 말할수 있다.
바로 이제동이다. 이 한마디로 모든게 정리된다고 할수 있다.
5할만 찍어도 잘한다고 평가받는 저그대 저그에서 7할이 넘는 승률을 거뒀으며(그나마 저것도 많이 떨어진승률)
수많은 명경기와 수많은 커리어를 쌓은 선수다.
프로리그 최다승에 빛나는 선수이며 개인리그에서도 무려 9번의 결승전 무대를 밟기도 했다.(5회우승 4회준우승)
프로리그에서 팀을 오영종과 함꼐 우승시키기도 했으며, 나중에는 화승오즈의 소년가장 역할까지 맡았었다.
중간중간 약간의 슬럼프가 있었지만 그게?할정도로 금방 극복해낼 정도로 멘탈이 좋은선수이며
다전제에서 4드론,9드론을 연속으로 하고 결승에서 2연속 4드론을 할정도로 배짱또한 엄청난 선수이다.
이제동이 보여준 2부대 뮤짤, 2군데 동시 뮤짤, 퀸활용등은 영원히 회자들 명경기이며
엄청난 멀티테스킹과 수비또한 잘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었다.
한해에 이영호에게 3번이나 우승을 빼앗기며 준우승을 여러번 했지만 이제동은 엄청난 선수이며
최고의 저그임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2위
이윤열(테란)

종족별 전적vs Terran 317전 194승 123패 (61.2%)
vs Protoss 361전 214승 147패 (59.3%)
vs Zerg 475전 298승 177패 (62.7%)
천재테란 이윤열, 어느 스포츠든 간에 천재라고 불리우는 선수들이 많이있지만
이스포츠계의 천재라는 별명은 이윤열만의 것이다.
그만큼 플레이가 정말 천재적이었으며 2010년 2011년에나 썼을법한 빌드를
이윤열 혼자 2003년 2004년도에 쓰기도 했었다(정교함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다재다능 했고 앞마당먹은 이윤열은 못이긴다고 할정도로 물량전에도
강한모습을 보여주었다. 커리어는 6회우승 4회준우승이며
이기록만 놓고보면 이영호 보다도 결승전에 많이 진출했다.
또한 전성기가 한참 지난 시점에도 2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줬으며
MSL에서는 2009년까지 허영무,박성균과 눈물나는 혈전을 펼치기도 하였다.
또한 은퇴하는 시점에서도 가끔가다가 클라스있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단적인 예로
어제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를 잡은 신대근을 프로리그에서 잡음으로써
이윤열>신대근>이영호라는 장난섞인 드립들고 나오곤 했다.
프로리그에서 또한 팀을 우승시켰으며 2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기도했다(하지만 팀은 광탈)
프로게이머중 최고연봉을 받기도 했으며(3년간 6억)
일반인들에게 임요환,홍진호 다음으로 많이 알려진 프로게이머이기도 하다.
1153전 이라는 전적에 60%의 승률을 보면 이윤열이 얼마나 꾸준했는지 알수있다.
1위
이영호(테란)

종족별 전적vs Terran 230전 167승 63패 (72.6%)
vs Protoss 227전 158승 69패 (69.6%)
vs Zerg 249전 179승 70패 (71.9%)
대단원의 막을 내릴 1위 선수!!!
아마 다들 예상하고 있었을것이다. 바로 최종병기 이영호다!
이영호 또한 설명하면 손이 아플정도로 누구나 아는 대단한 선수이다.
데뷔 하자마자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진출 데뷔한지 1년만에 우승(최연소우승,최단기간 우승기록)
약 1년정도 부진하다가(부진했다 해도 다승왕에 양대리그 8강은 감)
2010년 역대 최고의 전무후무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1년동안 약 6번의 양대리그가 펼쳐지는데 그 6번의 양대리그에 모두 결승전에 오르는
엄청난 무적의 모습을 보여준다(4회우승2회준우승)
또한 프로리그에서 위너스리그 우승(마지막에 역3킬),통합우승,다승왕에 mvp동시수상
WCG우승 등등 한해에 있는 모든 대회를 싹쓸이 해간다.
얼마전 이영호 은퇴식에 이영호가 2010년 한해동안 벌어들인 개인리그 상금은 얼마일까?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정답이 2억2천만원이었다.
그만큼 2010년 한해동안의 모습은 전무후무한 모습이며 4연속 올해의 테란상
2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총 커리어는 6회우승 2회준우승이며 WCG우승, 곰인비,곰티비 스타리그 우승(이영호의 우승을 마지막으로 없어짐)
등의 커리어가 있으며 테란전 22연승 토스전 13연승의 기록을 세웠고,프로리그 최단기간 100승또한 달성했다.
모든 기록이라는 기록은 다세운 이영호가 1위를 차지했다!!!!
드디어 1위까지 다썼네요 ㅎㅎㅎㅎ
사실 순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과거 프로게이머들에 대해 한번 글을 써보면
어떨까싶어서 쓴 글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스타1관련해 다른 주제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지금 생각하고있는 주제가 있긴 한데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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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