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만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투샷이 정말 예쁘게 나왔다."
"그 씬을 찍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고 풋풋했다."
"정환이가 신발끈을 묶었다 풀었다 하면서…"
"저는 촬영하며 덕선과 정환의 케미가 좋았다는 말이 너무 좋았다."
"오빠랑 찍으면서도 너무 친해졌고, 덕선이를 처음 만들어 준 인물이 정환이라 생각된다."
( " "는 혜리 언론사 인터뷰에서 언급한 얘기.)
드라마 결과와는 별개로 첫사랑하는 소년 정환의 마음을 잘 표현해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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