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개통하는 신분당선
수원광교부터 시작해서 용인, 정자를 거쳐 강남역까지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

그러나 요금이 2950원(광교<->강남역 기준)이라서 논란중
이렇게 비싼 이유는 한 노선에 2개의 민간투자사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
요금에 대한 자세한 기사 : http://www.nocutnews.co.kr/news/4541031
덕분에 비싼 요금때문에 적자만 심해지는 것 아니냐 하는 반응도 있지만
어차피 탈 사람은 탄다, 그만큼 빠르게 이동시켜주니 괜찮다 등의 반응도 있는 편
그래도 나중에 신사 넘어 용산까지 개통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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