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슬로건 이벤트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중콘

에어플레인 부를 때
종이비행기 날리기
서포터들이 종이비행기 다 접어서 팬들한테 줬다고 함
막콘

슬로건 이벤트
끝까지 놓지 않을게
슬로건 뒤에 적힌 말
꿈만 같았던 3일동안, 정말 많이 행복했던 만큼 사랑하는 에프엑스에게 우리의 진심을 담아 보답하고 싶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저희에게도, 에프엑스에게도 무엇보다 가장 소중할 추억을 위해 여러분의 간곡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콘서트에 온 기자들도 슬로건 이벤트 같이 해줌
그리고 매니저가 올린 에프엑스 콘서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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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박지훈은 올해 작품 홈런을 두개나 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