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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5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02) 게시물이에요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헤라클레이토스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번 발을 담글 수 없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프로타고라스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프랜시스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르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조지 버클리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엠마뉴엘 칸트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내 마음을 늘 새롭고 더 한층 감탄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속에 있는 도덕률이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존 스튜어트 밀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프리드리히 니체

'신은 죽었다'

'나를 죽일 수 없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한 나는 더 강해질 것이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카를 마르크스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쇠사슬뿐이요 얻을 것은 세계 전체다.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비트겐슈타인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여야 한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장 폴 사르트르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무 이유 없이 태어나서 연약함 속에 존재를 이어가다가 우연하게 죽는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테오도르 아도르노

'아우슈비츠 이후, 서정시는 야만이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칼 포퍼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시도가 늘 지옥을 만들어낸다.'





정말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지만 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철학자의 명언들 | 인스티즈

한나 아렌트


'대부분의 악행은 선해지거나 악해지기로 결심한 적이 결코 없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 진다. 이것은 슬픈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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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  유노유캔볶음밥팀!
문과생은 윤리와사상 과목에서 대부분 배울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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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파도
오 난 이해간다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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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o DiCaprio♡  리즈는 사랑입니다♡
오~처음들어본다...(이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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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o DiCaprio♡  리즈는 사랑입니다♡
뭐...이과생은 다 모른다는게 아니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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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크로스진 너무 야해
저기서 문장 몇 개는 교과서에서 다 해석해주던데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다른 의미가 보이는 문장도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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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크로스진 너무 야해
그치만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아직도 이해 못하겠음....ㄸㄹㄹ 소설은 재밌게 읽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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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ap Monster)
윤사 배워보니 대충은 이해가 가지만 아직도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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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코드
프롤레타리아? 이건 언제 들어도 계속 까먹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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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세마왕  혼란하다. 혼란해.
이과생(는 공대생)이지만 철학은 뭐랄까 좋은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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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니체랑 사르트르 뭔소리지 분명 윤사를 배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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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DTB
ㅋㅋㅋㅋ아는것이 힘 하니까 프랑스는 베이컨 생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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