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임말 표준어는 비교적 쉽게 익힘. 억양도 비교적 교정하기 쉽고
실제 고향에서 사투리 쓸때도 높임말은 반말에 비해 사투리를 덜쓰는 편
반말 표준어는 익히기가 매우 어려움. 억지로 표준어를 써도
나도 모르게 닭살이 돋고 억양도 엉망이고 어색함을 없애기 힘듬.
서울에서 몇년 살아도 억양 고치기 힘듬.
고향에서도 사투리 쓸땐 반말의 경우 사투리 농도가 깊음.
| 이 글은 10년 전 (2016/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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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 표준어는 비교적 쉽게 익힘. 억양도 비교적 교정하기 쉽고 실제 고향에서 사투리 쓸때도 높임말은 반말에 비해 사투리를 덜쓰는 편 반말 표준어는 익히기가 매우 어려움. 억지로 표준어를 써도 나도 모르게 닭살이 돋고 억양도 엉망이고 어색함을 없애기 힘듬. 서울에서 몇년 살아도 억양 고치기 힘듬. 고향에서도 사투리 쓸땐 반말의 경우 사투리 농도가 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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