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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11) 게시물이에요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그바보> 10회 장면 _ 지수와 함께 강모를 만난 후 의기소침해 있던 동백에게

속도 모르고 상철이 "우리 누나랑 그 자식 사이에서 들러리 서니까 좋아?" 하고 다그치자

눈물이 그렁한 채 "난 진까가 아니잖아! 난 가짜잖아...."라고 아픈 심경을 털어놓은 동백

황정민씨의 명연기가 동백의 아픈 마음을 더 깊이 전달해준 명장면이죠!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동백 뿐 아니라,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까지 설레게했던 장면

13회 엔딩 장면으로 오랜 시간 강모로 인해 상처 받았던 지수가

좀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동백에게 마음을 열고 옆에 있어달라고 고백한 장면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지수와 동백이 시청자들에게 전한 선물같은 노래 'Over the rainbow'

두 사람을 이어준 테마곡일 뿐 아니라, '그바보' 전체를 나타내는 대표곡이 된 노래로

김아중&황정민씨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감동이 배가 됐던 순간이죠.

용기가 필요할 땐, 꼭-  한 번 불러보세요^^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그저 바라보기만해도' 설레는 동백&지수의 입맞춤!

정말 '그바보'다운 순수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이었죠~!


★ 팬들이 꼽은 <그바보> 명대사 ★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완소 장면만큼 완소 대사도 많았던 <그바보>

특히 평범하다못해 다소 어리숙해보이는 동백이었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극 중 지수 뿐 아니라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도 큰 울림과 위로가 되었는데요..

동백의 가장 대표적인 명대사는 뭐니 뭐니해도 힘든일에도 항상 웃으라는 것.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1회 때, 시상식장에서 수상소감으로 지수가 한 말인데요...

결국 드라마 전체를 아우르는 말이기도 하죠~

동백과 지수는 드라마를 통해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희생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완소 커플


진짜 따뜻하고 훈훈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 그저 바라보다가 ' | 인스티즈

 

▲ 13회, 절벽 끝에서 잡아 준 강모를 떠날 수 없다고 말하는 지수에게 동백이 들려주는 말

그리고 그 말에 지수가 큰 용기를 내게 되죠.

순수청년 동백의 말을 믿게 됐기 때문에-





,

OST - 그바보 中 <박정현> 

대표 사진
혀니의에리
진짜 괜찮은 드라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silence is better than bullshit  임윤아비스트비엪
선덕여왕이랑 동시간대여서 빛을 못 본... 사실 저도 당시에 선덕여왕 봤지만 종종 주말에 재방송해주는 저것도 재밌게 봤음
10년 전
대표 사진
블락비 유권
재방송해줬던 거 봤던 기억남 네모난 하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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