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바이크를 돌려 우도신궁으로

강한 붉은색이 매력적




물이 너무 맑았음

여기 마스코트는 토끼

ㅋㅋ

경치좋은곳에 만들어 놨구만~

이렇게 동굴처럼 생긴곳에 지음

동그란 구멍에 돌 넣기
하지만 돌을 돈주고 사야한다는..

아줌마 성공하심 ㅎ


인증샷 한방

중국인들 관광버스로 들어옴 얼른 도망나옴


동생이 아오시마 섬에 안가봐서 같이 궈궈

허기진 배를 달래려 폭풍검색후
도착한곳
아미모토
그 비싸다는 닭새우 전문점
10,000엔 = 100,000원 이상
그러나 우린 인터넷의 힘을 빌려서
저렴한 1300엔짜리 쿠루마에비우동을 주문
닭새우는 아니고 참새우 또는 보리새우를 사용한다고

직접 녹차를 우려서 먹을수 있게 세팅
녹차를 음미하면서 기다림

드디어 나온 쿠루마에비우동

이렇게 큰 새우는 처음봄
한마리가 내 손바닥 절반만함 ㄷㄷㄷ
그래도 닭새우에 비하면 작다는데
도대체 닭새우는 얼마나 큰지
두마리 합치면 내 한손바닥만함
살을 어찌나 꽉 차있던지
새우만 먹었는데 슬슬 배불러옴 ㅋ

새우 두마리가 똭~
우동도 탱글탱글
느끼하면 절임 종류 반찬 조금씩 베어먹고
나도 억지고 겨우 다먹고
동생은 많이 남김 ㅎ

아까 오비마을에서 교환한 지폐지갑 첫 개시 ㅎ


아미모토란 식당이름
일본어로 배를 거느린 선주를 의미한다고 인터넷에서 ㅎ

숙소로 돌아와서 배불러서 잠시 휴식후
맥주파티~

저스틴형이 한팩 사들고 오고
동생 살거있다고해서 돈줘서 심부름 보냈더니
과일맛 맥주 종류별로 ㅎㅎ





마지막밤을 붙태우며 친구들과도 내일은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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