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간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캐나다의 은퇴한 트럭 운전사 빌 맬일리고트(Bill McElligott)의 얼굴입니다.
이 운전사는 차량의 왼쪽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UV)에 노출된 채로 28년간 운전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얼굴의 왼쪽과 오른쪽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자외선이 얼굴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 이 글은 10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 28년간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캐나다의 은퇴한 트럭 운전사 빌 맬일리고트(Bill McElligott)의 얼굴입니다. 이 운전사는 차량의 왼쪽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UV)에 노출된 채로 28년간 운전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얼굴의 왼쪽과 오른쪽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자외선이 얼굴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