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한기탁) = 오연서(한홍난) 은 동일인물
쉽게 말하면 겉은 여자(오연서)인데 속은 남자(김수로)임ㅋㅋㅋㅋ
남X여가 키스해도
남x남이 키스한 효과...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비 안에 있는 사람도 김수로-오연서처럼 다른 사람)
그런 오연서를 좋아하는 남자가있음...
[최승재(인물설명):의리는 잘 알지만, 사랑의 감정 같은 건 겪어보지 않아서 잘 모른다. 기탁을 꼭 닮은 홍난에 대한 이 알 수 없는 마음을 ‘의리’라고 정의 내린다.]
김수로가 살아있을적에 김수로의 오른팔이던 남자... 거의 친형 친동생 같은 존재였음
김수로같은 오연서 행동을 보곤 자신도 모르게 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두근.. (참고로 오연서는 김수로 여동생이라고 말하고다님)
오연서 갈곳도 없어서 방황할때 이롷게 뒤에서 몰래 따라도 다니는데
오연서는 자신을 여자로 보지말고 형으로 보라고 겁나 철벽ㅋㅋㅋㅋㅋㅋ 수로형....
김수로를 향한 의리가 쩔어서 이중스파이짓도 하고있음... 오연서가 아니라 김수로를 좋아했던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의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김수로(오연서)에게는 목숨이 안아까울정도로 사랑하는 여자가있음
이하늬가 위기에 처했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맨발로 달려와주는 오연서ㅠㅠㅠㅠ
이하늬가 혼자서 두려움에 손을 덜덜떨고 있을때 몰래 손잡아주고 가버림 ㅠㅠㅠㅠㅠㅠ
캐릭터가 특이하고 신선하면서 좋은데 인물설명보면 좀 짠내 터지는 캐릭터...
[한홍난(인물설명):여자가 되어서 사랑하는 이연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었고, 여자이기 때문에 더 깊이 다가설 수 없었다. 동생들과 연인에 대한 사랑을 여자의 몸으로 보여준다.]
김수로-오연서 결말은 모르지만 벌써부터 슬플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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