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0725165
우리 커플은 남자친구가 연락을 먼저하고 잘해주는 스타일이였고
저는 남자친구가 잘 해주기때문에 거의 받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 일때문에 장거리가 되었고
그래도 남자친구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어느날 연휴가 3일이 겹치는날이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자기보러 오라고해서 서로 설레여하며
카톡으로 아주 깨가 쏟아지는 대화를 오가고
남자친구가 난 너아니니면 안될꺼같아
너만 생각나고 자기같은 사람 만나줘서 고맙다하고
서로 미래에대한 얘기도 오가며
정말 이사람이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말만하는거 같은 느낌이아니라 비록 카톡이지만 읽으면서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와서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로 가서 잘놀고
남자친구가 바래다줘서 차를 타는도중에도 연락이오고
남자친구는 저를 바래다주고 바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마니 회사일이 바빠서 힘들어보였고
저 만나기전에도 너랑 연휴 길게 3일보내고 나선 회사일 엄청 바쁠꺼같아
그런말을 했었고 연락해서도 힘들다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힘내라고 다독여줬더니
카톡으로 ㅇㅇ 이렇게만 보내더라구요
그리곤 만나고 온 다다음날부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 힘들다고 하고 카톡 답장 ㅇㅇ이렇게만
보내고부터요~~~
남친하고 출퇴근시간이 저랑 안맞아서 저는 자고있겠지하고 저도 같이안보내고
마니 힘든가보다 하고 연락을 기다린지 3일 1주일 그리고 벌써 두달이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을 주도하고있어서 저는 마냥 기다린것도 있었고
연락이 없으니 걱정보다 솔직히 이상한 생각이 먼저들었고
남자친구때문에 사귄지 얼마안되고 장거리가 되어 서운한 마음도있었기에
연락을 안한것도 있었습니다
저도 연락 먼저 할수있었지만 나쁜년 맞지만 뭔가 느낌이 안좋아 안한것도있었구요
벌써 서로 아무말도없이 연락이 끊킨지 두달하고 조금 넘었네요
저랑 연락은 안하면서 연락안한지 3일째되는날부터 카톡 사진 문구등은 잘 바꾸고 잘지내는듯보였습니다
그걸 본후 더 기분이 나빠지고 먼저 연락하기싫어진것도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주지나서는 여자연예인 사진을 메인사진으로 바꾸더군요
저랑 헤어질 생각하고 연락끊은거맞죠?
그런데 어케 갑자기 그렇게 마음이 바뀔수있을까요
무엇이 문제였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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