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 챔스 16강전 앞두고 경기 전 인터뷰
벤트너 曰 : 내가 수비수라면 메시가 공을 소유한채로 돌아서지 못하게 확실하게 막을 것이다.
그가 공을 갖자마자 상대 골문을 향해 돌진하면 도저히 막을 방법이 없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팀들이 바르셀로나와 경기에 쓰는 것과는 다른 전술이 필요하다.
아스날을 상대로 메시는 절대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처럼 드리블할 수 있는 여유와 공간을 확보할 수 없을 것이다.
잉글랜드의 경기 속도가 스페인보다 월등히 빠르다.
아무리 바르셀로나가 우승후보라고 할지라도 경기 양상은 비슷하게 흘러갈 것으로 자신한다.
메시는 다른 수비를 체험할 것이다.
경기 후 : "메시는 신이다."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