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6548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훈현 - 국수 이전의 별명은 제비, 선수를 잡는것이 삶의 목적이며, 빠르고 현란한 행마를 구사, 빠른 결단력으로 꼬리만 떼주고 본체는 살려오는것이 특기.
100수째 : 대규모 상륙작전을 준비함.
"그쪽은 이미 끝났어. 이번엔 이쪽을 보라구."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치훈 - 폭파전문가, 초반엔 자기집을 지어놓고 후반에는 상대의 대세력안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얼기설기 두집내고 삼. 그래서 바둑둘때 모습은 항상 핍박받는 걸로 보일 지경.
100수째 : 두번 들여다보고 그걸 대마로 만듬.
"거기가 다 네 집으로 보이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이창호 - 미륵불, 가장 안정적이고 근본적이며 편안한 수만 두면서도, 상대를 살살 달래가며 손바닥안의 손오공으로 만듬. 이창호가 바둑의 신인지는 몰라도, 바둑의 신은 이창호처럼 둘것이라는 평. 
100수째 : 우하귀 일선 젖혀이음.
"사범님은 저만한 아들이 있으신데도, 아직도 혈기가 과하시네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이세돌 - 격투가, 이창호가 미륵불이라면 이쪽은 아수라파천황, 유불리고 뭐고, 계급장이고 뭐고 다 떼고, 죽느냐 사느냐 건곤일척의 상황을 즐김. 상대를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고 죽이는게 목적.
100수째 : 우하귀 3단젖혀서 패를 만들고 중앙을 잡으러감.
"10집 이기는 걸로는 만족못해, 100집 이기러 간다."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유창혁 - 공성포대, 바둑 공격수의 교범, 초중반을 튼튼히 둬서 보급을 확실히 한후, 그 힘을 기반으로 상대의 진지를 하나씩 하나씩 파괴하는 스타일
100수째 : 자, 포격을 시작하지.
"죽을때까지 막아보던가, 아니면 죽던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서봉수 - 고추장바둑, 바둑 교과서에서 그렇게 두지말라는 격언이나 모양이 나와도 그냥 닥치고 둠, 사고회로는 철저한 승부기반, 서봉수 사전에 금기란 없음.
100수째 : 빈삼각으로 두점머리를 맞고 끊음.
"바둑은 예도 뭣도 아니고, 그냥 판에 알놓는 놀이"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최철한 - 독사, 초중반에는 상대모양과 대마에 살짝 흠집을 내서 뒷맛만 남겨둔후, 후반에 요리조리 심모원려로 엮어서 판 전체를 일대함정으로 만듬.
100수째 : 마지막 남은 곳도 먼저 끊음.
"끝난줄 알았지? 눈크게 뜨고 다시 보시지?" 



대표 사진
스피드 웨건
"나는 참견쟁이, 설명을 시작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뚜비뚜비뚜비
신기하당 근데 브금 진짜 ㄷ깜짝놀랬닼음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앤5
슼슼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1
23:14 l 조회 431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1
22:20 l 조회 911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4
21:45 l 조회 23772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21:08 l 조회 835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19:32 l 조회 3447
요즘 고경표 근황
17:36 l 조회 6194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16:59 l 조회 417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6
16:36 l 조회 19210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16:16 l 조회 4351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15:44 l 조회 6773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15:39 l 조회 432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14:25 l 조회 6693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14:05 l 조회 19932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2
13:48 l 조회 32438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13:22 l 조회 8446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11:55 l 조회 7493
목소리 음색이 ost깔 나는 아이돌 .jpg
11:36 l 조회 605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61
11:28 l 조회 61700 l 추천 1
시대를 너무 늦게 태어나버린 이삭토스트 인재
11:20 l 조회 22145
녹음하는데 디렉터님에게 무한칭찬받은 아이돌.jpg
10:47 l 조회 6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