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곰신녀' 알리 애벗, 한국 남친과 3년 열애 끝 결별 "우리 헤어졌어요" 눈물 /영국 곰신녀,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영국 곰신녀'로 유명한 유튜브 스타 알리 애벗(Ali Abbot)이 최근 한국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애벗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헤어졌습니다. We Broke Up'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애벗은 "남자친구와 3년 기념일을 보내고 이제는 헤어졌다. 사귀는 척할 수 없어서 영상을 올린다"고 말했다.이어 애벗은 "왜 헤어졌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우리 둘 다 엄청 열심히 사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에는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헤어졌다"며 눈물을 보였다.
애벗은 "바라는 것은 오빠가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 사람에게나 저에게 메시지 보내지 말아 달라"면서 "그동안 우리 사랑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실명시켜드려 죄송하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한편 애벗과 그의 전 남자친구는 지난 2013년 펜팔 어플로 만났다.
당시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난 기간은 2주였으며 애벗은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러브스토리를 영상으로 공개해 한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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