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1일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 서울 용산에 출마한 진영 의원을 향해 '배신자'로 낙인찍으며 맹비난했다.
이어 "진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모르는데 경쟁당, 박근혜 정권에 사사건건 발목 잡고 발전을 방해했던 운동권 정당인 더민주로 출마한 건 용산주민, 새누리당, 국민을 배신한 것"이라며 "정치인으로서 절대 해선 안 될 일"이라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vop.co.kr/A000010085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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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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