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034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05) 게시물이에요

아들에 흉기 휘두른 비정한 모정..그 엄마 용서한 13살 아들(종합) | 인스티즈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같이 살고 싶다'며 집에 찾아온 아들을 밀쳐내며 새살림을 차린 엄마는 흉기를 휘둘렀지만, 가슴이 찔린 아픔보다는 내침을 당했다는 사실에 더 상처받았을 10대 아들은 엄마를 용서했다.

4년 전 남편과 사별한 A(38·여)씨는 두 아들과 남동생 집에서 살다가 한 달 전 다른 남성을 만나 동거하게 됐다.

경제적 사정이 넉넉지 않았던 A씨는 13살과 11살인 두 아들을 데려갈 형편이 못됐다.

결국 남동생에게 두 아들을 떠안기듯 맡겼지만 여유 없기는 마찬가지인 남동생으로서는 조카 둘을 건사하는 것이 부담이었다.

결국 A씨와 남동생은 두 아이의 양육문제로 다투는 일이 많았다. 두 아들도 외삼촌 집에서 살기 싫다며 자주 엄마인 A씨를 찾아가 보챘다.

동거남에게 눈치가 보여 찾아오지 말라는 A씨의 말에도 엄마 품이 그리운 두 아들은 A씨 집으로 향하는 발길을 멈추지 않았다.

B군은 가슴에 씻지 못할 상처를 입었지만, 엄마를 용서했다. 수술 후 이틀의 회복 기간 후 경찰 조사를 받은 B군은 "엄마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동생도 "엄마는 평소에 좋은 사람"이라며 A씨를 감쌌다.


대표 사진
인스타즈
헐 아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대 간호사, 병원 주차장서 차 트렁크와 벽 사이 끼여 의식불명
21:35 l 조회 969
2025년 국내 증권사 실적
21:32 l 조회 534
음식 리뷰를 무조건 쓰게하는 방법 ㅋㅋㅋ
21:32 l 조회 924
두쫀쿠, 유행 끝?
21:31 l 조회 347
VIVIZ - Citrus
21:31 l 조회 9
미국 911 테러 이후 처음으로 주요 도시 영공 폐쇄
21:31 l 조회 423
Ai를 사용한 VR 미래
21:31 l 조회 166
나홍진 영화 호프, 손익분기점 2000만명
21:31 l 조회 139
시간 없으니까 빨리 타라는 남자
21:31 l 조회 189
 [나는솔로] 비호감 수치 MAX 찍은 어제자 방송분.jpg
21:31 l 조회 316
신입사원 김은영
21:31 l 조회 120
캐슬뷰티 성희주 대표
21:31 l 조회 87
FSD 자율주행 근황
21:31 l 조회 173
구준엽, 故서희원 위해 직접 제작한 추모 동상 공개…"너만을 위한 갤럭시"
21:31 l 조회 96
충격적인 빽다방 두쫀쿠 후기
21:31 l 조회 446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격투씬 AI
21:29 l 조회 89
그 시절 가족미 넘친다는 남돌 관계성
20:57 l 조회 951
주인님 속지마세요!! 그놈은 제가 아니에요!!!1
20:28 l 조회 2983 l 추천 1
현재 댓글창 불타고있는 사회성 없는 행동 1위..JPG5
20:26 l 조회 4610
이번 활동 국내외 반응 다 터졌다는 에이티즈...
20:02 l 조회 66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