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296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17) 게시물이에요
일본 구마모토 지진, 93년전 관동대지진처럼 “조선인 루머가…”
헤럴드 경제 기사입력 2016-04-15 17:01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황당한 루머가 일본 트위터를 타고 퍼진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지진이 발생한 직후부터 일본 트위터에는 “대지진이 발생 후엔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지도 모른다. 우물의 물은 마시지 않는 편이 좋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외에도 “구마모토 우물에 조선인들이 독을 넣고 돌아다닌다고 하니 주의해 주세요” “구마모토에서는 조선인 폭동에 조심해주세요” 등의 트윗이 무차별적으로 트윗됐다.


구마모토 지진,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 인스티즈

이날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6.5의 지진에 대한 책임 소재를 재일 한국인에 대한 비난으로 돌려놓는 것. ‘혐한’ 정서를 부추기는 이같은 행위에 일본 언론과 지성인도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일부 몰지각한 일본인이 이같은 루머를 생산한 건 지난 1923년 벌어진 관동대지진과도 연관있다. 당시 도쿄를 중심으로 한 일본 관동지역에 대지진 직후,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켰다”,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식의 유언비어가 퍼지면서 수천 명의 조선인이 집단 학살당한 아픈 과거가 있다.

당시 생존자들에 따르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넣었다’, ‘폭탄을 만들었다’는 거짓말이 라디오로 방송됐다. 일본 경찰과 군은 대지진 직후 극도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방편으로 유언비어를 퍼뜨렸고, 성난 민심은 조선인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onlinenews@heralcorp.com


대표 사진
비익  =태운이형=부부
내가 가서 물 먹어주고싶네
10년 전
대표 사진
비익  =태운이형=부부
그렇게 할 일이 없나.. 한국이 일본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우린 니네 없었음 궁 드라마를 현실에서 보고 있었을 수도 있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후르츠바스켓  눈이 녹으면 봄이 와요
몇년이지났는데도아직수준이그대로
10년 전
대표 사진
웨에에에에엥  빅뱅 블락비 WIN
ㅋㅋㅋㅋㅋㅋ진짜 독 넣어주고싶네 한심하다 진심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웨에에에에엥  빅뱅 블락비 WIN
할줄아는게 남 비방하고 루머만들고 다른사람한테 책임 돌리면서 찌질대는거밖에 없나봄
10년 전
대표 사진
디오오빠
222 가서 넣어주고싶음
10년 전
대표 사진
오마이걸.
미개한 인간들.
10년 전
대표 사진
다다이즈잡덕
왜 남탓으로 돌려.
10년 전
대표 사진
CalArts  디즈니 동생
찰지네...
10년 전
대표 사진
권순영(96.06.15)
첨부 사진드디어 내가 만든 짤을 쓸 때가 왔군
10년 전
대표 사진
손동운 부인
독은 니네 원전이 넣으셨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YunA♡  I LOVE U ♡
어머! 아직도 우물에서 물 길어먹나 보다!
10년 전
대표 사진
손녀  27개월김민석돌잔치
진짜 넣어줄까보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친에게 제미나이 카페 검색 캡쳐보내다가 멘붕옴
10:15 l 조회 65
폭룡적인 비주얼로 데뷔하는 신인.jpg
10:13 l 조회 187
아빠가 군인이라 군인아파트 근처에 있는 필승유치원에 다닌 사람
10:06 l 조회 820
은근히 자주 보이는 대화 유형2
9:58 l 조회 1701
자신감 1티어인 중국집 사장2
9:56 l 조회 1390
출시 직후 무신사 전체 1위한 콜라보 제품
9:55 l 조회 1671
진짜 서울이 안전한 도시야1
9:55 l 조회 1343
알면서도 당해야 하는 아빠
9:53 l 조회 1113
한국 시장에서 차별받은 외국인 아내
9:51 l 조회 1690
설사가 너무 마려웠던 남자의 선택
9:48 l 조회 1116
사립학교가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2
9:47 l 조회 3565
우리나라 드라이브 쓰루 문화의 시초
9:43 l 조회 2502
무한 돌려 먹기 가능한 조합
9:42 l 조회 615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3
9:40 l 조회 2695 l 추천 2
나눠먹고 싶은 자 VS 온전히 1인분을 혼자 다 먹고 싶은 자
9:39 l 조회 1158
복어 실기 시험 방법1
9:36 l 조회 2206
남편이 우파루파를 싫어해서 방류할지 고민중이야4
9:33 l 조회 8166 l 추천 1
유부남에게 온 전남자친구의 선물2
9:31 l 조회 1994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한 조직
9:27 l 조회 1446
우리 회사 레전드 만우절 고백
9:25 l 조회 293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