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도보행진 시작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으로 걷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에 더 힘을 보탤까 싶어서 참석했습니다.
우리가 특별법을 만드는 목적이 진상조사위원회로 하여금
세월호 사건의 전후에 관한 진상을
남김없이 제대로 규명하자고 하는 것인데,
그러려면 그 조사 기구의 수사권이 있어야만
제대로 진상을 규명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새누리당이 한사코 반대하고 있는데
우리 새정치민주연합으로서는 정말 비상한 각오로 임해서
반드시 수사권이 조사 기구에 주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는
어떤 행동도 두려워하지 않고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 moonjaein2
오마이뉴스 인터뷰 중
23일 오후 미리 약속된 선거운동 뜀
24일 다시 도보행진 시작..
박영선 의원 우산 씌워주는 젠틀맨~
식사는 유족들과 함께 길가에서
24일 저녁 광화문 도착
추모 문화제.. 눈물...
그리고 새벽 3시 청와대 앞
폭우 속에서 청와대의 응답을 기다리는
응답없는 청와대를 망연자실 바라보는
서한 전달 후 25일 새벽 3시 30분 해산
25일 오전 순천곡성에 나타난 문의원... 철인 ㅠㅠ
건강 챙기시길..
세월호 특별법 서명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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