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순이 1년 반정도 했는데
그중에서 좀 그나마 기억 남는게 아무래도 십대들 담배나 술살때인데
하루는 고딩 단골이 있음 맨날 와서는 삼김 다 가는애인데
그날은 어디서 무슨 용기인지 지 신분증도 아니고 다른 사람 신분증을 뻔뻔하게 들고온거임
그러고서는 내가 이제 보는데 너무 뻔히 알지만
약간 편의점에 묘미는 또 이걸 어떻게 말못하게 만드느냐임
당시가 93이 딱 스무살 되던해임
그래서 띠를 딱보고
나: 무슨 띠세요?
고딩: 음.... 개띠??? 이럼
나 뭔가 퀴즈mc 본능 발동해가지고
내가 나도 모르게 땡!!!!!! 이러고 외침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고딩은 놀란 눈으로 아니에여??? 아닙니다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보냄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는거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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