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514 출처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 인스티즈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 인스티즈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 인스티즈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잘한거지..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33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44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55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66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77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88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ㅜㅜ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오 감사감사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참의료인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ㅠㅠ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슬프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성만을 위해 기부한 여성대표들.twt
17:17 l 조회 438 l 추천 1
K-POP 에 정신 못 차리는 이탈리아인의 찐텐 반응.jpg2
17:10 l 조회 1481
음방에서 각잡고 라라랜드 무대 낋여오면 생기는 일
17:09 l 조회 431
임수정 설인아 2026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gif
17:01 l 조회 1733 l 추천 1
고현정이 부르는 한로로 입춘
17:01 l 조회 855
짬뽕이 국뽕이 되는 순간
17:01 l 조회 2563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차이
17:00 l 조회 1863
[TIP] 녀녀녀거리는 기자들, 맘대로 사람 사진찍어서 올리는 기자들 버릇고치는 방법1
17:00 l 조회 1880 l 추천 3
아이폰 이 단축어 해놓으면 매일 아침 우산 챙겨야하는지 알림 옴.twt
17:00 l 조회 479
한국 사람들은 잘 몰라서 못써먹는다는 유용한 사이트들1
17:00 l 조회 1478 l 추천 5
이거 보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명품 사면 사기 안 당한다.jpg
17:00 l 조회 370
스트레스 관리가 스트레스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 (feat. 뇌과학자 장동선X김이나)
17:00 l 조회 269
인간관계 심리에 대한 발상의 전환
17:00 l 조회 106
ICBM이 뭐냐면 (feat. 북한)
17:00 l 조회 129
에바다 진짜
16:54 l 조회 457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3
16:51 l 조회 2977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50
16:48 l 조회 9025
요기요 꿀팁1
16:45 l 조회 1762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1
16:45 l 조회 4060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16:43 l 조회 227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