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376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20) 게시물이에요

기사등록 : 2016.04.18 14:00


반려동물이 쓰러지거나, 피를 흘리거나, 크게 다친다면 반려인들은 반려동물을 병원에 데려갈 것이다. 하지만 증상이 모호하다면 병원으로 데려갈지 말지 고민이 된다. 동물전문매체 도그타임은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나타내는 행동 가운데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는 7가지를 소개했다.


1. 호흡 이상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호흡에 변화가 생기면 즉시 살펴봐야 한다. 개나 고양이는 기도가 좁다. 때문에 호흡 변화는 비록 겉보기에는 미미해 보여도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번질 수 있다. 기침과 헐떡임이 평소보다 잦거나 쉽게 피로하고 갑자기 숨소리가 크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한다. 심장병, 폐병, 감염, 폐색증 등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설사

설사가 하루 이상 지속한다면 조치가 필요하다. 개와 고양이는 사람보다 신체 크기가 작아 탈수증세를 보이기 쉽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간단한 치료로 설사 증상은 호전될 수 있다.


3. 구토

하루에 세 번 이상 구토를 한다면 주의해야 하고, 한 시간 내에 세 번 이상 구토를 한다면 위급한 상황이다. 개와 고양이가 구토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행히 대부분은 생명에 별 지장이 없다. 하지만 구토증세가 간 혹은 신장 질병, 장폐색증, 췌장염 등의 신호일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진찰받는 게 좋다.


4. 음수량 증가와 잦은 배뇨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마시는 물의 양과 소변량의 변화는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 하지만 만약 갑자기 물그릇 옆을 떠나지 않는다거나 배변 판을 자주 갈아줘야 한다면, 수의사에게 데려가는 것이 좋다. 이러한 신호는 당뇨병, 간 혹은 신장 질환, 호르몬 질환 혹은 중독증세와 연관 있을 수 있다.


5. 식욕감퇴

반려동물의 식욕은 몸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개나 고양이가 이틀 연속 먹지 않는다면 심각한 상황일 수 있다. 특히 치료를 늦출수록 영양 결핍상태가 지속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회복을 더욱 어렵게 한다. 비만 고양이가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급성 간부전증으로 번질 수 있다.


6. 변의 색깔 이상

어둡고 까만 변은 출혈성 궤양, 장내 기생충, 이물질과 선명한 붉은 색의 피는 대장염 혹은 항문샘 상태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크다.


7. 배변 또는 배뇨 문제

반려동물이 배변 혹은 배뇨를 하지 못한다면 위급한 상태다. 방광 혹은 요도파열 외에도 신부전, 패혈증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컷 개나 고양이는 요도 혹은 비뇨기 폐색증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진찰을 받아야 한다.


많은 동물이 뒤늦은 치료 때문에 필요 없는 고통을 겪고 더 많은 치료과정을 감내해야 한다. 반려동물은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보내는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게 수의사들의 조언이다. 반려동물의 건강은 전적으로 반려인이 얼마나 반려동물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냐에 따라 달려있다.

안유경 인턴기자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4)

지나쳐선 안 되는 반려동물의 신호 7가지 | 인스티즈

지나쳐선 안 되는 반려동물의 신호 7가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상큼한백현이
기니피그도..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ㅠㅠ
반려 기니피그

9년 전
대표 사진
happyU
강아비가 저주 헐떡헐떡하는데 급걱정 ㅠㅠㅠㅠㅠㅠ 저희 개만 이런가여????
9년 전
대표 사진
용준형(29)
저희집개도 그래요ㅜㅜ병원데려가도 살빼라는 얘기뿐..
9년 전
대표 사진
happyU
저희집개는 엄청 마르고 애기인데ㅜㅜㅜ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넷플릭스 세계관 통합됨 (레이디부두아)6
1:23 l 조회 12355 l 추천 3
상하이 와이탄 현지 스냅 촬영 후기 .jpg4
0:32 l 조회 14860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엘비엠'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오픈4
02.23 23:56 l 조회 11568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34
02.23 23:22 l 조회 37802 l 추천 1
일본 측에서 기록해놓은 삼국시대 당시 우리나라 고대 발음들.txt5
02.23 21:17 l 조회 9662 l 추천 1
5시간 혼자 운전하고 짐까지 다 들었는데 이혼하자네요23
02.23 21:15 l 조회 30392
17년만에 이혼한 전 아내의 연락이 왔습니다
02.23 20:48 l 조회 5752
친구는 끼리끼리7
02.23 20:23 l 조회 5271
샤워하면서 소변 당연히 보는거 아니었나?9
02.23 19:57 l 조회 6416
자전거 당근거래 대참사 🥕.jpg6
02.23 19:49 l 조회 15131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21
02.23 19:35 l 조회 41109 l 추천 3
"통 모짜 핫 도그”의 반대말은?6
02.23 18:51 l 조회 10855 l 추천 2
현재까지도 미스테리인 이병헌 키 논란...jpg27
02.23 17:26 l 조회 19458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jpg21
02.23 16:10 l 조회 29462 l 추천 1
2025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명품 시계 브랜드 TOP82
02.23 15:48 l 조회 4084
누가봐도 유해진인 유해진 어린시절 사진.jpg8
02.23 14:44 l 조회 16503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1
02.23 13:19 l 조회 12494 l 추천 2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16
02.23 12:54 l 조회 23919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8
02.23 11:28 l 조회 18350 l 추천 6
신박한 불륜 메신저20
02.23 11:21 l 조회 357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