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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이기도 한 김규옥 부시장은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를 탄압한다는 프레임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부시장은 "'다이빙벨'이라는 별 중요하지도 않은 영화 때문에 갈등이 벌어졌는데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고발, 이용관 위원장 거취로 갈등이 표면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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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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