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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27) 게시물이에요

가출 소녀의 강간 무고에 인생 꼬인 30대 교직원 | 인스티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386780


1. 어떤 남자가 있음 직장에 다니는 데 뭔가 좀 더 안정적이고 명예도 있고 하는 직업을 원해 국립대 교직원 시험을 봄

2 합격함 이제 일주일 후면 회사 나와서 국립대 교직원으로 감

3. 갑자기 전화가 걸려옴 받아보니 경찰이래 님 성추행 혐의로 경찰서 출석하라고 함

4. 남자 어리둥절행 근데 자기는 최근에 성추행은 커녕 여자 근처에도 간 기억이 없어서 오해겠구나 하고 경찰서감

5. 가보니 얼굴도 보지 못한 중학생이 자기 성추행 했다고 고소했다고 하고 갑자기 구치장에 집어넣음 졸지에 철창행

6. 계속 아니라고는 하는데 중딩년이 나름 개연성있게 주작을 해서 남자 구금행 

이게 알려지니까 회사에서는 남자 바로 짜르고 국립대에서는 임용 취소시킴

7. 계속 싸우다 중학생 여자의 주작에 한계가 들어나 결국 무고한거 밝힘

알고보니 가출 중학생이 돈이 부족해서 고민하던 중 길가다 핸드폰을 줏었는데 

그 핸드폰은 위에 나온 남자의 친구 핸드폰임 거기서 가장 최근 통화에 이 남자가 있는 것 보고 

성폭행 허위신고 해서 돈 뜯어낼 결심 함

8 남자는 풀려났지만 한달 정도 감금되서 잃어버린 시간 +@ 와 

그동안 경찰서에서 받은 멸시의 눈초리

회사 짤림

회사 동료들과 친구들 한테 이상한 소문 

국립대임용 취소

9.  근데 법원은 배상 안된다 하고 주작한년은 낼 돈 없다고 배째라 함

10. 법원은 그런 모녀의 (딸하고 그 애미나이) 편을 들어줌.. 들어준 이유 : 모녀가 가난하다.

11. 남자는 폐인 됨.... 어딜가나 성폭행범이라는.. 오해를 받고...


대표 사진
SOTA FUKUSHI  후쿠시 소우타
진짜 볼때마다 화남. 한사람 인생을 망쳐놓은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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