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601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30) 게시물이에요

20대후반 여성입니다
제목대로 새언니한테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다가 지금 집안이 난리가 났어요

오빠가 작년에 결혼을 했고 새언니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저한테 아가씨는 뭐 하는거 없냐고 친구하자고 해서 전 안한다고 했더니 그럼 계정 만들어서 친구만 맺어놓으라는거에요

자꾸 하라고 해서 페이스북 예전에 계정만 만들어둔게 있어서 친구 추가를 했어요

근데 핸드폰으로 알람이 너무 오는거에요 하루에 게시글만 10개이상에 저한테 좋아요 눌러달라고 메세지도 보내는통에 결국 알람 끄기를 했어요

페북 내용도 별로 사소한것들 허세 자기자랑 그런것들... 제가 싫어라하는 부류라 그 뒤로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요

최근에 새언니가 집에 와서 또 SNS 하라고해서 전 안해요 SNS는 인생의 낭비같아서요 라고 저도 모르게 본심이 튀어나왔어요
그런데 새언니 얼굴이 굳고 조금 있다가 오빠 불러서 집에 갔어요

그리고 나서 난리가 났다네요 제가 새언니를 무시했다고 자기 취미생활이 SNS인데 그걸 무시하고 인생의 낭비라느니 떠들었다고 저 취미로 여행다니는데 그럼 그것도 인생의 낭비 아니냐고..

당시에 제가 말실수 한 것 같아서 아차 싶긴했는데 여튼 새언니가 저보고 사과하라고 난리가 나서 오빠가 저보고 눈 감고 사과해달라는데요

곱씹어볼수록 화가나네요 SNS하기 싫다는사람한테 억지로 자꾸 하라고 하니 그런말이 나오게 된건데 왜 제가 사과를 해야하나요
현명한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새언니한테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한걸 사과하라는데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옥도사변  키리시마♥사에키 ♥
트인낭이 굳어진 표현이래도 면전에다 할 말은 아닌데... 자기가 sns에 대해 생각하는 거 말고 새언니 sns 떄문에 생기는 불편함을 말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키케로
그냥 사과하고 말지. 어쨌든 가족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허따청
말실수한 거 맞는데 뭘...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허따청
기분나쁜 부분을 말해야지...그렇게 광범위하게 저격하면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제생각임
근데 그렇게 따지면 인생에 낭비가 아닌 게 없음... 내 인생 내가 낭비하겠다는데 면전에 님 하는 거 낭비예요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사람 한 명도 없을 듯
9년 전
대표 사진
예진
헐 마자여...물론 저기 새언니분은 강요하시는 수준이 심하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시우민 (EXO/27)  꽃길만걷자 사랑해
말한건 말실수... ㅡ다르게말했어야했음
9년 전
대표 사진
정수연 (Jessica Sooyoun Jung)  제시카 & 크리스탈
첫댓 공감
9년 전
대표 사진
시루아  블방셉맘
개인적 생각이라도 말실수한건 맞는것같은데 글에 첫댓말에 공감..시도때도 없이 저러면 그런생각 없더라도 생겼을 수도 있었을것같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JUHO  FNC NEOZ
개인적인 생각을 새언니한테 그렇게 말한 건 잘못했지만 보니까 좋아요 눌러달라는 것도 그렇고 새언니도 잘못한 듯
9년 전
대표 사진
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업
말실수맞는듯
9년 전
대표 사진
뭐 저 딴 게 다 있어
말실수 한거긴해도 일단 새언니도 문제 있다고 본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7
13:48 l 조회 4014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 50년 변천사11
13:10 l 조회 5579
어머님들 투표에 미쳐버릴거 같은 새 트로트 프로…jpg16
13:08 l 조회 6888
해외에서 이성민 어이없게 만든 배정남 돌발 행동...jpg14
12:53 l 조회 10714 l 추천 3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37
12:48 l 조회 5690
NCT 지성,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2억 5천만원 기부4
12:48 l 조회 2142
왕과 사는 남자 평론가 평점2
12:45 l 조회 3944
중국 쇼핑몰에서 로봇 시연도중 발생한 일1
12:45 l 조회 5830
엔하이픈→최립우, 디 어워즈 사전 시상 첫 수상자 나왔다
12:32 l 조회 450
"어 잠깐 그 말 좋은데? 메모 좀 할게” 실사판 남자 아이돌
12:31 l 조회 1972
최근 도입된 카톡 오픈채팅 댓글 더보기와 더불어 생긴 기능6
12:31 l 조회 6300
"네 딸 강간당한다"…학폭 신고 중학생 부모에게 날아온 협박 문자 악몽
12:29 l 조회 1844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45
12:29 l 조회 8040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58
12:27 l 조회 14617
은근 긁히는 사람 있다는 남자 코트핏
12:26 l 조회 5776
당신의 국가에서 더이상 사실이 아닌 것1
12:20 l 조회 4071
주가조작 대응단,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 선행 매매 혐의
12:20 l 조회 581
중화권 유명 연예인, 한국 여성의 성범죄 무고…거짓말에 2년 고통 끝 '무죄'
12:20 l 조회 524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25
12:19 l 조회 14304
애플워치를 ADHD 보조 기기로 활용하는 7가지 방법3
12:19 l 조회 11072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