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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8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04) 게시물이에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1.<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로 기억되는 여배우


비비안 리 (Vivien Leigh | 영화배우)
출생 1913년 11월 5일 
사망 1967년 7월 8일
신체 161cm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여배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고양이과 얼굴의 원조인 그녀는 당시 미녀 여배우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절세미인이었으며 
허리가 무려 17인치라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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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2. 야성적인 관능미를 대표하는 원조 여배우


에바 가드너 (Ava Gardner | 영화배우)
출생 1922년 12월 24일 (미국) 
사망 1990년 1월 25일
신체 168cm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지구 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암컷'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녔던 할리우드 최고의 몸매, 

야성적인 섹시미를 풍겼던 에바 가드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도도하면서도 야생마적인 매력으로 뭇남성들의 마도도하면서도 야생마적인 매력으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울려가며 그녀 자신도 세 번이나 결혼한 경력이 있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살인자들(1946)> <위대한 죄수(1949)>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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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3. 기품과 우아함의 대명사였으며 실제로 왕비가 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 (Grace Kelly | 영화배우, 왕가)
출생 1929년 11월 12일 (미국)
사망 1982년 9월 14일
신체 170cm, 49kg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전 세계 남성들에게 마릴린 먼로와 팽팽한 경쟁구도를 가졌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발랄하면서도 퇴폐적인 섹시미를 풍겼던 마릴린 먼로와 상반되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으로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렸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실제로 왕족에게 청혼을 받아 왕비의 자리에 오른 그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나는 결백하다(1955)>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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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고 있었던 팜므파탈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영화배우 l 가수
출생 1926년 6월 1일 (미국) 
사망 1962년 8월 5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야릇하고 색기 넘치는 미모, 표정과 말투에 더한 매력 점까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하지만 문란한 사생활과 잦은 이혼으로 개인적인 삶은 순탄하지 않았으며 37세, 

미스터리한 음독자살로 사망.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1953)> <7년만의 외출(1955)>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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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5. 외모로는 전 세계 남성들의 요정으로, 마음씨로는 천사로 기억되는 여배우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 영화배우)
출생 1929년 5월 4일 (벨기에)
사망 1993년 1월 20일
신체 170cm, 49kg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1950년대 당시, 키 크고 글래머러스한 여배우들이 각광받을 때인데 <로마의 휴일 > 속 

오드리 헵번을 통해 짧은 헤어에 마르고 소녀 같은 느낌을 가진 여배우들이 주목받기 시작.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대사가 되어 남은 평생을 봉사와 자선에 헌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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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로마의 휴일(1953)>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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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청순하고 참한 매력을 가진 미모의 여배우


올리비아 핫세 (Olivia Hussey | 영화배우)
출생 1951년 4월 17일 (아르헨티나)
신체 164cm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동양인들이 좋아하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에 커다란 눈,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을 가진 올리비아 핫세.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앞의 여배우들이 지속적인 스타여배우의 삶은 산 것에 반해 올리비아 핫세는 줄리엣을 

연기할 당시 10대 소녀로 최고의 청춘스타였다가 그 뒤는 인기가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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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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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눈부시게 아름다운데 영화의 감성도 전달할 줄 아는 여배우


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영화배우, 영화감독
출생 1966년 11월 17일 (프랑스)
신체 172cm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데뷔 1980년 영화 '라붐'


13세 소피 마르소가 출연한 <라붐 >이 크게 흥행하며 그녀는 한 번에 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며 프랑스가 낳은 10대 우상으로 불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라붐 >에서 헤드폰을 끼고 맑은 두 눈을 반짝이는 그녀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최고의 여신들 | 인스티즈


그녀의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 <라붐(1980)> <라붐2(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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