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830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10) 게시물이에요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1. 세바스찬 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최종보스로써 원작보다 훨씬 강한 인물로 등장했다.


능력은 에너지 흡수 , 방출로 비슷한 능력으로는 데이즈 오브 퓨쳐패스트의 비숍이 있으나 마치 에이스와 아카이누처럼 상하관계라고

말할 정도로 수준이 다르다. 


하복의 플라즈마나 수류탄같은 공격은 물론이고 총탄이나 매그니토의 물리적인 공격도 모조리 흡수한다.

찰스에게 정신을 조종당하고 무방비상태에서 매그니토에게 죽기 전까지 영화 내내 세바스찬 쇼가 입은 데미지는 없었다.


심지어 핵에너지도 흡수하는 기행을 벌이는데 이러한 에너지형식의 공격이나 물리적 공격에 '면역'인 개사기 능력이라

센티널에 대항하여 충분히 승리할수 있는 뮤턴트라는 평이 많다.


비숍은 센티널의 빔공격에 에너지를 감당못하여 결국 자폭을 하는 결말을 맞았지만

세바스찬 쇼라면 간단하게 역방출 할듯하다.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2. 진 그레이 (피닉스) 

피닉스가 각성하기 전까지의 진 그레이는 약한편이었지만 피닉스가 각성하기 시작한 뒤부터는 급속도로 힘이 강해진다.

매그니토와 찰스가 인정한 유일한 5등급 뮤턴트

능력은 염동력으로 각성전에는 간단한 염력이나 텔레파시 정도가 가능한 능력을 가졌지만 

각성뒤로는 생물체를 원자단위로 분해시킨다던가 바닷물을 끌어올린다던가 사이오닉 에너지로 기계를 

마비시켜 버리는등 한계점이 보이지 않는 능력을 보여준다. 

실제로 센티널들과 붙는다면 원자로 쪼개지던가 코드빠진 기계마냥 먹통이 될듯 

세바스찬 쇼가 원작에 비해 굉장히 강하게 묘사되어 등장한 반면에 진은 반대로 약하게 등장한 편이다. 

엑스맨 영화판에서 피닉스는 단순히 진의 숨겨왔던 어두운 인격 이라는 설정이다. 

원작에서의 피닉스는 진의 숨겨던 인격이 아니라 우주적 존재이며 

진은 피닉스와 동화되기 위해 태어난 숙주이고 피닉스의 힘이 각성했을때는 피닉스의 힘을 가지게 된다. 

참고로 피닉스가 하는 일은 쓸모없는 우주, 차원을 소멸시키는 것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3. 아포칼립스

이번에 5월에 나오게 될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주적 아포칼립스이다. 

고대의 뮤턴트로 최초로 나타난 뮤턴트 

아직 능력이 공개가 되진 않았지만 예고편에서 찰스의 대사에 따르면 역대 돌연변이중 가장 강하다고 한다. 

소년시절 염력으로 피라미드를 만들었고 텔레파시 능력으로는 찰스보다 상위수준 

어떻게 강함이 묘사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 어린나이에도 신으로 추앙 받을정도의 능력이면 굉장히 강하게 나올듯 하다. 

참고로 당연하지만 센티널에게 돌연변이들이 멸망해가는 미래에서는 아포칼립스가 깨어나질 않았다. 

대표 사진
김연수  a.k.a bsj
어우..그래도 영화에서 센티넬이 너무 소름돋게 막강이였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복궁 출입금지 해야할듯한 동남아인 𝙕𝙄𝙍𝘼𝙇..JPG
19:38 l 조회 65
서로 닮아서 그림체가 너무 잘맞는 커플.jpg
19:31 l 조회 244
SM이 대놓고 팬들 망상하라고 판 깔아줬을 경우.jpg
19:16 l 조회 4279 l 추천 2
엑신(X:IN) 'Dazzle Flash' MV TEASER
18:59 l 조회 93
추노
18:42 l 조회 236
서울사람들 거짓말에 속지말자38
18:37 l 조회 14484
최가온 친구들 금메달 축하파티19
18:36 l 조회 23448 l 추천 4
현대건설, 풀세트 접전 끝에 GS칼텍스 5연승 저지...선두 2점 차 추격 [MK현장]
18:32 l 조회 67 l 추천 1
금쪽이가 집에서 벌러덩 누워있는 의외의(?)이유11
18:14 l 조회 15997 l 추천 3
현재 보다가 눈물난다는 장현승 A/S 팬싸인회..JPG113
18:06 l 조회 25100 l 추천 37
천태만상 스레드... 6개월 관찰기2
18:05 l 조회 7679 l 추천 1
다이소 여성 속옷 신상
18:01 l 조회 4221
김종민 역사의식.jpg
18:00 l 조회 4793
고양이 사료 회사들 뭐해?? 캐스팅 해야지1
18:00 l 조회 7963 l 추천 3
40만 달러짜리 폴더블 TV
18:00 l 조회 248
뭐든지 잘 먹는 한국인들
18:00 l 조회 1050
남자친구와 여행지서 '장염'으로 병원 간 21세 女… 알고보니 "출산 중”
18:00 l 조회 2391
취업사기로 동남아병사 모집중인 러시아1
18:00 l 조회 2704
동남아인을 동남아인이라고 부르면 안된대;44
17:55 l 조회 23492
시각장애인이 9.11 테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17:51 l 조회 5050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