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에 구멍이 없습니다
- 정확히 말하면 구멍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2. 영화자체가 영화를 편하게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 긴장의 끈이 크레딧이 올라가기 전까지 놓고싶어도 놓아지질 않습니다.
3. 무서운 정도
- 공포영화를 별로 안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몰입해서 보았습니다. 갑툭튀하는 장면들이 아예없진 않으나 빈도가 잦아 흐름이 끊길일은 없습니다.
- 15세치고는 조금 잔인한 면이있고 19세치고는 심하진 않습니다. 암시적인 측면이나 간접적인 면에서는 무섭다고 느껴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4. 영화가 주는 메시지로만 보더라도
- 그리고 한국영화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은 볼만할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미친영화인건 확실한 것같습니다.
별점은 5점 기대하고 가서 4.5정도 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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