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잘리아 롬바르도이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는 롬바르도(Lombardo) 장군의 가장 사랑하는막내딸로
1918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나 1920년 12월 6일에기관지감염으로 인한 병으로
2살의 어린나이에 눈을 감아야만 했습니다.
자신들의 딸의 죽음을 인정할수가 없었던 아버지인 롬바르도 장군은적어도 막내딸이
죽어서도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세상에 남길 원해서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 알프레드 사라피아에게 찾아가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그 의사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이라하여 소녀에게 정체모를 화학주사를 놔주었고,
그후 소녀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 있는 카푸친회 성당의 지하 납골당에 안착되었다고 합니다.
이 소녀는 "sleeping Beauty" 소녀를 방문한 언니와 가족들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죽어서도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세상에 남길 원해서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 알프레드 사라피아에게 찾아가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그 의사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이라하여 소녀에게 정체모를 화학주사를 놔주었고,
그후 소녀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 있는 카푸친회 성당의 지하 납골당에 안착되었다고 합니다.
이 소녀는 "sleeping Beauty" 소녀를 방문한 언니와 가족들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이후, 30년 간 방치된 로잘리아 롬바르도의 시신은 수도사들에게 발견돼 세상에 공개됐고,
수많은 사람들은 경악에 금지못했다고 합니다.
이 어린 소녀의 피부는 물론 머리카락과 눈썹까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잠들어 있는듯한 모습으로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2009년 의사 사로피아 친족들과 함께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한이탈리아 생물인류학자는
소녀에게 주사한 화약 약품이포르말린 아연염 알콜 살리실산 글리세린으로 실제 부패를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어린 소녀의 피부는 물론 머리카락과 눈썹까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잠들어 있는듯한 모습으로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2009년 의사 사로피아 친족들과 함께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한이탈리아 생물인류학자는
소녀에게 주사한 화약 약품이포르말린 아연염 알콜 살리실산 글리세린으로 실제 부패를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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