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여. 바바와 루다가 나오는
본격 우주인 아기 키우는 육아 애니메이션
다! 다! 다!
요즘 다시 훑기 하는데 나만 보기엔 우주가 넘나
멋진것....ㅎㅎ.....
우주 다 같이 앓아보자고... 다! 다! 다!
가지고 와 봤당.
캡처 후지당... 내용도 전달이 이상할 수 있다.
이해 바람...
두둥

중2, 15살인 예나는 혼자 길을 걷고 있음.
무거운 짐을 들고. (feat. 빨간가방)

묵묵히 길 걷는 중...
지금 예나는 비장함...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함..

자신을 두고 미국 나사에 간
엄마 아빠가 미운 예나.

그렇다.ㅇㅇㅇㅇㅇ
예나의 엄마 아빠는 우주비행사 부부였음.
예나의 엄마는 우주비행사이고, 아빠는 우주선 만드는 사람이었움.
캬... 정말 엘리트..

단 둘이서만 미국에 간다고 말을 함.
예나 멘붕...

멘붕이 온 예나에게, 미국에 같이 갈 수 없는 이유들을
설명하는 엄마.... 글쎄요.... 미국에서 생활 하는게 더 좋을 법한데...
예나의 엄마 아빠는 굳이 예나에게 남아 있으라고 한답.
우린 바빠서 챙겨주지 못한다는 이유임...

그리고 예나의 동의도 없이
엄마가 알고 있는 친구 댁으로 예나를 맡긴다고 한다.
그리고 경치도 좋고, 도시도 다 보이고 마당이 넓다며
예나에게 꿀바른 소리를 한다.

덤덤...덤덤...
엄마 아빠는 그렇게 떠나고.

엄마가 말해준 대로 상상하는 예나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알려준 대로 약도를 보면서 왔는데
돌계단 앞에 멈춰 선 예나...
그리고 옆에 보이는.. 보이는...

어... 이게 뭐지?
예나 의문이 들기 시작함.

예나 멘붕...1
뭐야 여기 절이어짜나.!
엄마가 절이란 말은 없었는데...

정말 절이어짜나!!!!
예나 멘붕 2탄... 다행히
녹아 흐르기 전에 우주의 아버지가
알아봐주심.

"아장 아장 걸어 다닐 때 우리집에 몇번 온 적이 있었단다"
라며 친절하신 아저씨.

친절하게 방까지 알려주심.
넓고 큰 예나의 방!

지친 예나에게 저녁 먹기 전에 목욕을 권유하는
아저씨. (이상한 뜻 절대 아님..ㄴㄴ)

예나는 아저씨의 말대로 목욕을 함.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는 예나.
"알고보니 내가 잘못 찾아 온 거 아니야??"
라며 혼란해하는 예나.

혼자서 생각을 정리 하는데...
갑자기....

어떤 파란 윗도리 입은 남자애가 문을 별컥... 열음.
............??????????????????????????
예나 멘붕!!!!!!!!!!!!!!
우주??????????????????

깜짝 놀람ㅋㅋㅋㅋㅋㅋㅋ
서로의 첫인사는 이렇게 시작 되었다.
깜짝 놀란 우주는 아버지한테 달려감

"얘는 누구야! 이런건 만화같은 데서 재수없는 애랑 만날 때 나오는 고전적인 방법인데!!!"
예나는 이렇게 인소 주인공 같은 말 한마디를 남김..ㅎㅎ

서로의 첫인상... 좋지않은 우주와 예나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에서 어떻게든 풀어주려하는 아저씨.
우주도 화가 나 있었음. 바로 예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단거..ㅠㅠ...
그래서 우주도 놀란 거였움. 서로 으르렁 거리고 있는 사이에
갑자기....
집에 전화벨이 울리는데....
그건 다음편에서....

인스티즈앱
현재 골든디스크에서 줬다는 팝마트 꽃다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