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은 제시카는 구석에서 잔뜩 웅크리고 있던 무스를 새로운 가족으로 채택했다.
제시카와 함께 포근한 집으로 온 무스는 그녀가 키우던 여우 주니퍼(Juniper)를 보고 첫눈에 반했고 주니퍼 역시 마찬가지였다.
무스가 입양온 첫날부터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두 녀석은 서로를 보듬어주고 챙겨주는 등 연인처럼 행동해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낸다.
보기만 해도 달달하고 설레는 무스와 주니퍼의 행복한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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