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쿠니 신사앞에서
"위안부사과/전쟁반대"이런시위하고 있었는데

일본인들이 이런신성한곳에서 뭐하는거냐며 밀칩니다



그런데 우익들이 순식간에 모여가지고 우리시위대들을 폭행하고 폭언을 퍼부음.
이때 우익-100여명(200여명인지100여명인지 잘 모르겠음)이나 모이고
우리 시위대는 30-40명밖에 없었다구 함.

이 할아버지 주목해주세요.



확성기에 대고 말하고 있음.웃기고 있네여.

우익들.

이때.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 .일본인 아끼꼬에요.

혼자 우익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높여 옳은말을 하고있습니다.



아끼꼬가 막 말하고 있는데 저 일본남성세끼가 앞에서 박수치면서
"하이하이하이(우리말로:네네네네)"이러면서
비꼬고 있음.영상보면 진짜 패주고싶음.

저 보라색여자 우익임.표정보세요.

아끼꼬가 계속 말하니까 아까 주목하라고 했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달려옴,

그리고 종이말은거 있죠 그걸로 싸대기를 진짜세게 때림.
이 늙은이가 가 딸같은사람때리면 그렇게 좋드나

결국 아끼꼬 끌려나가요.그래도 계속 일본에 대한 잘못을 묻고있어요.ㅠㅠ


아무도 들어주지 않음.




그 많은 우익들사이에서 우리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혼자 싸워줬음.
그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미안하다면서 눈물도 흘림ㅠㅠ.

현재 2008년 아끼꼬.인디밴드를 한다고 해요.


예전에 대학때 한국위안부피해할머니들을 초청했었는데
그때 할머니들의 증언들이 너무 가슴아프고 그랬었다고 말하고있음.





▽위안부관련 전단지 돌리고 그러는데 한사람도 받아주지 않구요.
심지어 어떤 할아버지는


그럼 과거일은 다 "아~없었던일로해~"하기만하면 끝인거?
웃기는생각을 가지고 있음.

유튜브에 우익들이 올린 동영상.
이 남자 대표적인 우익임.통실통실해가지고 말하는 보세요.


그 동영상을 보고 아키코가 부끄럽다고 ...


이 우익대표를 찾아가봤는데 말하는거 더 가관임.







:오인용공식팬카페
원문보기 height=11> 글쓴이 : 『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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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