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2년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포획된 수컷 표범
이후 창경원 동물원으로 옮겨져서 살다가 1973년에 사망.
이 표범이 죽은 이후 우리나라에 표범이 남아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 한국표범'으로 불린다.
위 사진은 포획 초기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 아직 야생의 눈빛이 살아있다.

이건 말년에 찍은 사진. 딱 봐도 비만이다.
귀하디 귀한 몸이라 당시 사람도 먹기 힘들었던 소고기를 식사로 제공받는 등 특급대우를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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