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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5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31) 게시물이에요





[Reddit] 침대 밑의 엄마.txt | 인스티즈




나는 곧 바로 공포에 질렸다. .


아내의 훼손된 몸이 침대 아래 놓여져 있었고 그녀의 머리가 내 쪽으로 꺽여있어 크게 떠 있는 눈과 마주했다.
나는 숨을 쉴 수 없었다. 나는 움직일 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 내려다보지마!"  내 목소리는 크고 떨렸다.


나는 아내를 살펴 봤다.  그녀의 몸은 차갑게 식어 굳어 있었고 피부는  검푸르게 보였다.


"아빠?" 아들이  훌쩍였다. 아들의 부름이 날 제정신으로 돌아오겠 해줬다.  거실로 나오는 발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빨리 문을 잠궈!"


아들이 달려가 문을 잠궜고 우리는 뒷 벽에 서둘러 밀착했다.


문고리가 돌아가는 것을 바라보면서.. ,


- end -



[Reddit] 침대 밑의 엄마.txt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내진기  온유(자몽창시자)
뭐...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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